
드림에이지는 1일, 자사의 2D 액션 MORPG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에 신규 5성
캐릭터 ‘셀레스티아’를 포함한 대규모 여름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독 속성 근접 힐러인 신규 베다의 기사 ‘셀레스티아’의 등장이다.
셀레스티아는 대형도끼를 사용하는 독특한 포지션으로, 공격 시 생명력이 가장 낮은
아군을 치유하는 ‘영혼 수확’ 스킬을 보유했다.
일반 스킬 ‘영혼 분리의 의식’은 적에게 피해를 주는 동시에 아군의 피해 감소와
저항 무시 효과를 부여하며, 시그니처 스킬 ‘죽음으로부터의 안식’은 광역 피해와
동시에 강력한 버프를 제공해 전투의 지속력을 끌어올린다.
이와 함께 불 속성 원거리 딜러인 5성 베다의 기사 ‘도로테아’도 복각돼 이용자들의
선택지를 넓혔다.
도로테아는 일정 조건 하에 폭발적인 화력을 발휘하는 캐릭터로, 기존 유저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다.
캐릭터 외에도 신규 콘텐츠가 대거 추가됐다.
먼저 5성 기사 ‘라이나라’의 외형을 변경할 수 있는 예복 ‘여름밤의 여왕님 라이나라’가
등장했으며, 신규 지역 ‘마수가 잠든 땅 트론헤임’이 오픈됐다.
이 지역은 총 10개의 일반 던전과 2개의 보스 던전으로 구성돼 있으며, 던전 클리어 시
상급 기사 돌파 재료와 ‘싸움꾼 소녀’, ‘와라부의 천재 무사’ 등 신규 유물 세트를 획득
할 수 있다.
신규 레이드 콘텐츠도 추가됐다. 베다의 악몽 던전 ‘붕락의 악몽승강로’에서는
보스 ‘아샤’가 등장하며, 클리어 시 무기 돌파 재료와 신규 유물이 제공된다.
또 ‘깊은 심연의 악몽’을 정복하면 일정 확률로 서포터용 여신 방어구도 얻을 수 있다.
업데이트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별이되어라2’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수인([email protected]) 기사제보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