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현숙이 리모델링을 마친 제주 집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5년 만에 다시 손본 제주 보금자리를 소개하며 직접 고른 자재와 공간 구성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김현숙은 “서울 집은 전세이고, 이곳이 제 진짜 집”이라며 제주 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과거 아들과 함께 3년간 거주했던 공간이었으나, 여러 사정으로 공사가 필요해 리모델링을 진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공사를 마친 뒤에는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지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집 내부에서 가장 눈길을 끈 부분은 곶자왈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넓은 통창이었습니다.
그는 “사계절이 다르게 보이는 풍경이 가장 큰 매력”이라며 창이 많은 구조를 선택한 이유를 전했습니다.
단열 걱정도 있었지만 제주 기후 특성상 크게 불편하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제주 생활에 대해서도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그는 “여기에 오면 얼굴이 달라졌다는 말을 듣는다”며 여유로운 일상이 주는 변화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같은 생활 패턴을 유지해도 심리적 안정감이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제주 집을 제2의 힐링 공간이라 소개한 김현숙은 앞으로도 꾸준히 일상 콘텐츠를 통해 소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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