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5일 토요일

검색

Home 핫이슈 사회 서울 온열질환자 하루 23명 ‘올여름 최다’…첫 폭염중대경보 행동수칙

서울 온열질환자 하루 23명 ‘올여름 최다’…첫 폭염중대경보 행동수칙

기사 핵심 요약

서울 온열질환자 하루 23명 ‘올여름 최다’…첫 폭염중대경보 행동수칙

  • 서울에서 2026년 8월 3일 온열질환자 23명이 발생해 올여름 하루 기준 가장 많은 환자가 신고됐다.
  • 서울에는 제도 시행 이후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됐으며, 서울시는 위기경보를 ‘경계’로 높여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했다.
  • 온열질환을 예방하려면 갈증이 나기 전에 물을 마시고,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활동을 멈춘 뒤 시원한 장소에서 쉬어야 한다.
서울 온열질환자가 하루 23명으로 올여름 최다를 기록했다. 폭염중대경보의 의미와 서울시 대응, 온열질환 예방·응급대처 수칙을 정리한다.
서울에서 하루 23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됐다.(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서울 온열질환자가 하루 만에 23명 발생해 올여름 일일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서울에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까지 발표되면서 야외활동을 줄이고 물·그늘·휴식 수칙을 지켜야 할 필요성이 커졌다.

폭염은 단순히 견디기 힘든 날씨가 아니다. 체온 조절 기능을 떨어뜨려 열탈진과 열사병을 일으키고, 고령자와 만성질환자에게는 생명을 위협하는 재난이 될 수 있다.

서울 온열질환자 하루 23명, 누적 209명

서울에서는 2026년 8월 3일 온열질환자 23명이 발생해 종전 일일 최다인 18명을 넘어섰고, 누적 환자는 209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청이 8월 4일 발표한 집계에 따르면 전날 서울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23명이다. 종전 올해 최다 기록인 18명보다 5명 많은 수치다.

2026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가 가동된 5월 15일부터 8월 3일까지 서울의 누적 온열질환자는 사망자 2명을 포함해 총 209명으로 집계됐다.

온열질환이란 고온 환경에 장시간 노출돼 체온 조절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서 발생하는 급성질환을 말한다. 열탈진과 열사병, 열경련, 열실신 등이 대표적이다.

2026년 서울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

서울의 8월 3일 온열질환자 수는 종전 일일 최다보다 5명 많았으며, 감시체계 가동 이후 누적 환자는 200명을 넘어섰다.

구분 환자 수(명) 기준
8월 3일 발생 환자 23명 2026년 일일 최다
종전 일일 최다 18명 기존 최고 기록
누적 온열질환자 209명 5월 15일~8월 3일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 2명 누적 기준

출처: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집계, 2026년 8월 4일 발표 기준.

2026년 서울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
서울의 온열질환자는 8월 3일 하루 23명 발생해 올여름 일일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는 전국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에서 진료한 온열질환자를 신고받아 집계한다. 응급실을 찾지 않은 환자는 통계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어 실제 피해 규모와는 차이가 날 수 있다.

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 발표

기상청은 2026년 8월 3일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에 첫 폭염중대경보를 발표하고 즉각적인 야외활동 중단과 시원한 장소 이동을 당부했다.

수도권기상청은 8월 3일 ‘서울·경기에 첫 폭염중대경보 발표’ 보도자료를 공개했다. 폭염중대경보 제도가 2026년 6월 1일 시행된 이후 서울에 발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폭염중대경보는 기존 폭염특보보다 더 위험한 수준의 극단적인 더위가 예상될 때 즉각적인 행동 전환을 요구하는 경보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 지역에서 야외활동을 멈추고 냉방시설이나 무더위쉼터로 이동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기상청이 제시한 핵심 행동은 ‘중단·이동·확인’이다.

  1. 중단: 야외활동과 작업을 즉시 멈춘다.
  2. 이동: 냉방시설이나 무더위쉼터 등 시원한 곳으로 이동한다.
  3. 확인: 가족과 이웃, 차량 안에 남겨진 사람이 없는지 살핀다.

폭염중대경보는 단순히 더위를 조심하라는 안내가 아니다. 현재의 야외활동을 계속할 경우 건강과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으므로 행동을 즉시 바꾸라는 재난 대응 신호다.

서울시, 폭염 위기경보 ‘경계’로 격상

서울시는 폭염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높이고 104개 반, 561명 규모의 상황실을 운영하며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했다.

서울시는 독거노인과 야외 근로자, 장애인·만성질환자, 노숙인, 쪽방 주민 등 폭염에 취약한 시민 7만1485명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건강관리, 보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기후동행쉼터와 무더위쉼터, 응급대피소, 이동노동자쉼터, 폭염저감시설 등 폭염 대응 시설은 총 9849곳을 운영 중이다.

서울시 폭염 대응 현황

서울시는 폭염 상황실을 확대 운영하고 취약계층 보호와 쉼터 제공을 중심으로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대응 항목 운영 규모 주요 내용
폭염 상황실 104개 반·561명 상황 점검 및 비상 대응
보호 대상 취약 시민 7만1485명 안부 확인·건강관리·보호
폭염 대응 시설 9849곳 쉼터·대피소·저감시설 운영
폭염 위기경보 경계 종전 ‘주의’에서 격상

출처: 서울특별시 폭염 대응 현황, 2026년 8월 4일 기준.

냉방시설이 없는 집에 머물거나 야외에서 장시간 일해야 하는 시민은 가까운 무더위쉼터의 위치와 운영시간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냉방이 되지 않는 실내도 열이 축적되면 체온이 빠르게 오를 수 있다.

온열질환 예방은 물·그늘·휴식이 기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물 그늘 휴식 건강수칙
갈증이 나기 전에 물을 마시고, 더운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멈춘 뒤 시원한 장소에서 쉬어야 한다.(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온열질환을 예방하려면 갈증을 느끼기 전에 물을 마시고 햇볕을 피하며, 더운 시간대의 활동을 줄이고 시원한 곳에서 충분히 쉬어야 한다.

첫째, 물을 규칙적으로 마셔야 한다. 갈증이 나타날 때는 이미 몸속 수분이 부족해졌을 수 있으므로 야외활동 전후뿐 아니라 활동 중에도 조금씩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둘째, 햇빛을 피하고 그늘이나 냉방시설로 이동해야 한다.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된 지역에서는 냉방시설이 없는 실내에 계속 머무르기보다 무더위쉼터나 공공시설을 이용해야 한다.

셋째,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야외 작업이 불가피하다면 작업 시간을 짧게 나누고 자주 쉬며, 혼자 일하기보다 동료와 서로의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심장질환이나 신장질환 등으로 의료진에게 수분 섭취 제한을 안내받은 사람은 일반적인 수분 섭취 수칙을 일괄적으로 따르지 말고 의료진의 지침을 우선해야 한다.

폭염 때 옷차림은 어떻게 해야 할까

폭염이 이어질 때는 몸을 조이는 옷보다 헐렁하고 가벼운 옷을 입고, 햇빛을 덜 흡수하는 밝은색 의류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외출할 때는 챙이 넓은 모자나 양산을 사용해 피부에 직접 닿는 햇빛을 줄여야 한다. 장시간 야외에 머물러야 한다면 물병과 젖은 수건 등을 준비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귀가 후에는 샤워로 몸의 열을 낮추고 실내를 시원하게 유지해야 한다. 다만 매우 차가운 물을 갑자기 몸에 끼얹기보다 몸 상태를 살피면서 적절한 온도의 물을 사용하는 편이 안전하다.

열탈진과 열사병은 어떻게 다를까

열탈진은 땀을 많이 흘리며 어지럽고 기운이 빠지는 상태인 반면, 열사병은 의식 이상과 고체온이 나타날 수 있는 응급질환이다.

열탈진과 열사병 주요 증상 비교

열탈진 환자는 시원한 곳에서 쉬고 수분을 보충해야 하며, 의식 변화가 나타나는 열사병이 의심되면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한다.

구분 주요 증상 우선 대처
열탈진 많은 땀, 어지럼증, 두통, 메스꺼움, 극심한 피로 시원한 곳으로 이동해 몸을 식히고 수분 보충
열사병 의식 저하, 이상행동, 경련, 실신, 높은 체온 즉시 119 신고 후 신속하게 체온 낮추기

출처: 질병관리청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건강수칙.

열탈진과 열사병 증상 및 응급대처 방법 비교
의식 이상과 경련, 실신이 나타나면 열사병을 의심하고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한다.(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열탈진이 의심되면 환자를 시원한 곳으로 옮기고 꽉 끼는 옷을 느슨하게 한 뒤 물수건이나 냉찜질로 몸을 식혀야 한다. 환자의 의식이 분명하고 구토하지 않는다면 물을 조금씩 마시게 할 수 있다.

열사병은 체온 조절 기능이 무너지면서 의식이 흐려지거나 경련과 실신이 나타날 수 있는 상태다. 치료가 늦어지면 생명이 위험할 수 있어 지체하지 말고 119에 신고해야 한다.

온열질환 의심 환자를 발견했을 때 행동요령

온열질환 의심 환자를 발견하면 먼저 시원한 장소로 옮겨 몸을 식히고, 의식이 흐리거나 증상이 회복되지 않으면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한다.

  1. 환자를 햇빛이 없는 시원한 장소로 옮긴다.
  2. 꽉 끼는 옷을 풀고 불필요한 옷을 벗긴다.
  3. 목과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에 차가운 물수건을 댄다.
  4. 선풍기나 부채를 이용해 몸의 열을 낮춘다.
  5. 의식 저하와 경련, 실신이 나타나면 즉시 119에 신고한다.

의식이 없는 사람에게 억지로 물을 마시게 해서는 안 된다. 물이 기도로 넘어가 질식할 수 있으므로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몸을 식히는 데 집중해야 한다.

고령자와 영유아, 심혈관·호흡기·신장질환자는 상태가 빠르게 악화될 수 있다. 증상이 가벼워 보이더라도 충분히 쉬었는데 회복되지 않거나 구토가 반복되면 의료기관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폭염중대경보 때는 활동보다 대피가 우선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된 상황에서는 예정된 야외활동을 강행하기보다 즉시 활동을 멈추고 체온을 낮출 수 있는 장소로 이동해야 한다.

수면 부족과 음주, 공복, 과로가 겹치면 건강한 사람도 갑자기 온열질환을 겪을 수 있다. 낮 최고기온뿐 아니라 높은 습도와 약한 바람도 땀의 증발을 방해해 체온을 빠르게 높인다.

서울에서 하루 23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한 만큼 폭염을 개인이 참아야 할 불편으로 여겨서는 안 된다. 물을 준비하고 가까운 쉼터를 확인한 뒤 위험한 시간대의 활동을 줄이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예방법이다.

자주 묻는 질문

폭염중대경보는 무엇인가요?

폭염중대경보는 극단적인 더위로 인명 피해가 발생할 위험이 커 즉각적인 행동 전환이 필요할 때 기상청이 발표하는 경보다. 발표 지역에서는 야외활동을 멈추고 냉방시설이나 무더위쉼터로 이동해야 한다.

갈증이 나지 않아도 물을 마셔야 하나요?

네. 갈증이 생기기 전부터 일정한 간격으로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다만 심장질환이나 신장질환 때문에 수분 섭취를 제한받은 사람은 의료진의 안내를 우선해야 한다.

열탈진과 열사병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열탈진은 땀을 많이 흘리고 어지럽거나 기운이 빠지는 증상이 주로 나타난다. 열사병은 의식 저하와 이상행동, 경련, 실신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한다.

온열질환 환자에게 바로 물을 마시게 해도 되나요?

환자의 의식이 분명하고 구토가 없다면 시원한 물을 조금씩 마시게 할 수 있다. 의식이 흐리거나 없는 사람에게는 물을 먹이지 말고 몸을 식히면서 119를 기다려야 한다.

에어컨이 없는 집에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창문을 여는 것만으로 실내가 충분히 식지 않는다면 가까운 무더위쉼터나 냉방이 가능한 공공시설로 이동해야 한다. 폭염중대경보 때는 냉방이 되지 않는 실내도 위험할 수 있다.

참고자료

  1.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일일 집계
  2. 질병관리청,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건강수칙
  3. 기상청 날씨누리, 폭염중대경보 ‘중단·이동·확인’ 행동수칙
ⓒ 2024–2026 이슈데이.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슈 라인

KB국민은행 금요일 1시간 조기 퇴근제 도입…3월 6일부터 영업시간은 그대로

KB국민은행이 다음 달 6일부터 ‘금요일 1시간 조기 퇴근제’를 도입한다. 정부의 실노동시간 단축 기조에 맞춰 근무 환경을 개선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제도는 매주 금요일 직원 근무시간을 1시간 단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육아와 돌봄 등 가정과 일을 병행하는 직원들의 부담을 줄이고, 조직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국민은행은 오는 27일부터 자율 시행을 거쳐 3월 6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은행 영업시간은 […]

벚꽃과 유산, 드론쇼까지…4월 ‘월간 충남’ 봄 소풍 명소 총집합

충남도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월별 테마로 지역 명소를 소개하는 ‘월간 충남’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운영 중이다. 4월의 테마는 ‘바람이 전하는 옛이야기’.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역사와 문화유산이 공존하는 충남 곳곳의 명소들이 봄 소풍지로 주목받고 있다. 우선 서산에서는 4월 5일 해미천 일원에서 열리는 '해미 벚꽃축제'가 대표적인 명소다. 해미읍성은 조선시대의 정취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으로, 만개한 벚꽃과 […]

마음AI 권기수 작가전서 AI 도슨트 실험

마음AI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예술과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전시를 선보인다. 마음AI 는 이달 1일부터 6월 1일까지 사옥 내 전시 공간 ‘벨에포크’에서 현대미술 작가 권기수 특별전 ‘Across The Universe(어크로스 더 유니버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마음AI가 자체 개발한 Physical AI(물리적 인터페이스) 기반 도슨트 로봇 ‘에이든(AIDEN)’을 활용해 예술의 맥락을 관람객과 실시간 상호작용 방식으로 전달하는 새로운 융합 실험 무대다. […]

스냅드래곤 6 4세대, 퀄컴 최신 모바일 플랫폼 출시

퀄컴이 13일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지원하는 ‘스냅드래곤 6 4세대’ 모바일 플랫폼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플랫폼은 AI 성능을 대폭 강화하고, 4K 비주얼 및 무손실 무선 오디오를 지원해 게이머, 크리에이터, 전문직 종사자 등 다양한 사용자 요구를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스냅드래곤 6 4세대 는 퀄컴의 보급형 모바일 프로세서 중 처음으로 생성형 AI 기능을 탑재했다. 이를 통해 AI 기반 음성 인식, […]

금융사고 방지 나선 금감원, 공시·제재 체계 손본다

금융감독원이 대형 금융사고와 불완전판매 사태 방지를 위해 금융사고 보고·공시 체계를 정비하고 가상자산 시장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는 내용을 담은 2025년 업무계획 을 발표했다. 금감원은 △굳건한 금융시스템 △공정한 금융패러다임 △국민과 동반성장 △혁신기반 조성 △내적쇄신 지속이라는 5대 전략목표와 14대 핵심과제를 설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금융사고 예방을 위해 업권별 상이한 사고 보고·공시 및 제재 기준을 통일하고 금융사 임직원에 대한 엄중 […]

[프리뷰] 부천FC vs 충북청주FC – 시즌 첫 승을 향한 맞대결

오는 2월 23일 오후 4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1995와 충북청주FC의 K리그2 경기가 펼쳐집니다. 새 시즌의 첫 걸음을 내딛는 두 팀. 부천FC는 홈에서 개막전을 치르는 이점을 살려 첫 승을 노리고, 충북청주FC는 대대적인 전력 보강을 통해 새로운 시즌을 준비해왔는데요. 과연 이번 시즌 첫 승을 가져갈 팀은 누가 될 것인지, 이번 프리뷰를 통해 함께 예측해보겠습니다. 팀 전력 및 최근 […]

키움증권, 특판ELB 가입 이벤트…미국 인기 주식 최대 3주 제공

키움증권 이 고객을 대상으로 ‘중개형ISA 전용 ELB 가입하고 미국 주식 받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10월 2일까지 한정 운영되며,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ISA) 계좌에서 특판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에 100만 원 이상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당첨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인기 미국 주식이 최대 3주까지 지급된다. 지급 대상 종목은 애플, 엔비디아, 팔란티어테크, 아이온큐, 그랩홀딩스, 비앤지 푸즈 등 글로벌 기업 주식이다. […]

카카오페이손보, 장기 해외보험 혜택 확대

카카오페이손해보험(카카오페이손보)이 해외장기체류보험(해외N달살기보험)을 개정하고, 보험 가입자에게 즉시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새로운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기존에는 귀국 후 무사고 시 환급하는 방식이었지만, 이번 개정으로 가입 단계에서 보험료 10%를 직접 할인받을 수 있게 변경됐다. 할인 한도는 최대 3만원이며, 6월 말까지 가입자 전원에게 자동 적용된다. 해외장기체류보험은 유학, 어학연수, 워킹홀리데이, 장기출장, 해외인턴십 등 장기간 해외에 머무르는 사람들을 위한 전용 보험 상품이다. 카카오페이손보 […]

오리엔트정공, 스리랑카 다야 그룹과 MOU 체결

오리엔트정공 이 스리랑카 다야(Daya) 그룹과 자동차 부품 제조 기술 이전 및 공급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오리엔트정공은 다이캐스팅(Die-Casting) 공법을 활용한 자동차 부품 제조 기술을 다야 그룹에 이전하고, 부품 생산 및 공급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다야 그룹은 자동차 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오리엔트정공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