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국립목포대가 중기부 ‘모두의 창업’ 전남권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사업을 시작했다. 서바이벌 방식 선발과 최대 1억원 지원을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추진한다.
- 전남권 운영기관 선정, 창업 지원 본격화
- 서바이벌 방식 선발로 최대 1억원 지원
-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 전략 추진

국립목포대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전남권 운영을 맡으며 창업 지원 사업에 본격 나섰다. 서바이벌 오디션 방식과 단계별 자금 지원이 특징이다.
‘모두의 창업’ 전남권 운영 본격화
국립목포대학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전남권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창업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재도전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화, 고도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 접수는 지난달 26일부터 시작됐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지역 기반 창업 지원 체계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있다.
서바이벌 오디션 방식 선발 구조
선발은 단계별 오디션 방식으로 진행된다. 1차 서면평가를 통해 4000명을 선발한 뒤 지역 예선과 오디션을 거쳐 최종 후보를 추린다.
최종 단계에서는 12월 전국 오디션을 통해 우승자를 포함한 5명을 선정한다. 경쟁 구조를 통해 사업성을 검증하는 방식이다.
최대 1억원 지원…지역 창업 생태계 강화
참가자에게는 단계별 자금 지원이 제공된다. 진출자 전원에게 200만원이 지급되며, 단계에 따라 최대 1억원까지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국립목포대와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투자기관이 협력해 멘토링과 컨설팅도 제공한다.
왜 이 이슈가 주목받는가. 단순 교육을 넘어 자금과 검증 과정을 결합한 창업 지원 모델이 지역 창업 생태계 강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국립목포대는 향후 지역혁신 사업과 연계해 창업 기업의 성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자주 묻는 질문
‘모두의 창업’은 어떤 사업인가요?
창업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재도전을 지원하는 정부 창업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모두의 창업’ 지원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기본 200만원부터 최대 1억원까지 단계별로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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