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콘이미징코리아가 조류 사진전 및 세미나 ‘새들의 소소한 일상전’을 개최한다. 행사는 3월 3일부터 8일까지 서울 망원동 ‘엑스프레스(XXPRESS)’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새들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소개하는 자리다. 지난해 열린 니콘 조류 포토 콘테스트 입상작과 클럽 N 소속 작가, 조류 사진 전문 사진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전시장은 총 5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사진 감상 공간과 포토존, 체험 공간이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현장에는 니콘 카메라로 촬영한 조류 사진 엽서도 마련돼 방문객이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다.
이벤트도 진행된다. 매일 선착순 30명에게 ‘흰머리오목눈이 핀뱃지’를 증정한다. SNS 팔로우와 스토리 인증 후 참여 가능한 핀볼 게임을 통해 에코백, 마스킹 테이프, 스티커, 엽서 등 굿즈를 제공한다.
조류 사진 세미나는 3월 7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니콘 AF 시스템과 망원렌즈에 관심 있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하며, 25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는 27일 개별 안내된다. 참석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측은 “사진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촬영의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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