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제약이 과일과 채소 41종을 한 포에 담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헬스케어 제품 ‘퓨레카’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퓨레카는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거꾸로 식사법’ 트렌드에 착안해 개발됐다. 식사 전 채소를 먼저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해, 바쁜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식습관 관리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스틱 1포에 41종의 과일과 채소를 담아 세척과 손질 과정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여기에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를 함께 배합하고 유산균과 소화효소를 더해 소량으로도 종합적인 헬스케어가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제품은 분말 타입과 정제 타입 두 가지로 출시됐다. 물에 타서 마시는 ‘퓨레카 그린즈 워터믹스’는 샤인머스캣맛, 레드자몽맛, 파인망고맛으로 구성됐다. 씹어 먹는 초소형 정제 형태의 ‘퓨레카 그린즈 크런치’는 레몬라임맛으로 선보인다.
과일 농축액을 활용해 채소 특유의 씁쓸한 맛과 풀향을 줄인 점도 특징이다. 이를 통해 채소 섭취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도 보다 쉽게 제품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퓨레카는 지난 1월 30일 올리브영의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를 통해 첫 공개됐다. 이후 동아제약 공식몰 디몰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도 판매된다. 올리브베러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는 출시를 기념해 7포입 제품 1+1 교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식사 전 간편한 섭취만으로도 건강한 식이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일상 속 헬스케어 루틴을 제안하는 새로운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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