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가 가을을 맞아 계절의 정취를 담은 신제품 4종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가을을 대표하는 재료를 활용해 풍성하고 따뜻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제품은 ‘고구마 누룽지’다. 은은한 단맛의 고구마와 고소한 누룽지 토핑이 어우러져 깊고 정겨운 풍미를 자아낸다.
촉촉한 빵 속에는 부드러운 고구마 페이스트와 고구마 다이스가 가득 들어 있어 달콤하면서도 포근한 맛을 완성했다.
겉면에는 바삭한 누룽지 토핑을 더해 식감까지 즐길 수 있다.
함께 선보인 ‘메이플피칸 쿠키번’은 달콤한 메이플과 고소한 피칸의 조화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바삭한 쿠키 크러스트로 감싼 빵 속에는 메이플 시럽과 버터의 풍미가 어우러져 깊고 진한 맛을 자랑한다. 바닥면에는 피칸을 깔아 고소함을 더했다.
뚜레쥬르는 빵뿐 아니라 가을에 어울리는 따뜻한 음료 2종도 함께 선보였다.
‘제주 한라봉차’는 제주산 한라봉을 사용해 상큼하면서도 은은한 달콤함을 살렸으며, 쌀쌀한 날씨에 따뜻하게 즐기기 좋은 과일차다.
‘꿀배모과차’는 가을 대표 과일인 배와 향긋한 모과를 조합해 꿀처럼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뚜레쥬르는 이번 가을 신제품을 통해 계절의 감성을 담은 ‘가을 베이킹 라인업’을 완성했다.
빵과 음료를 함께 즐기며 한층 여유로운 카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가을을 대표하는 재료를 활용해 뚜레쥬르만의 감성과 맛을 담은 특별한 라인업”이라며 “고구마 누룽지를 비롯한 가을 신제품으로 따뜻하고 풍성한 가을의 맛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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