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맘스터치의 피자 전문 브랜드 맘스피자가 텍사스 스타일 바비큐 플래터를 피자로 구현한 신메뉴 BBQ 플래터 피자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맘스피자가 하반기 전략 라인업으로 선보이고 있는 버터소금빵피자 시리즈의 세 번째 메뉴로, 풍성한 미트 토핑과 차별화된 도우 콘셉트를 앞세운 것이 특징입니다.
BBQ 플래터 피자에는 풀드포크, 페퍼 부어스트 소시지, 직화 스테이크, 베이컨 등 총 4종의 육류 토핑이 사용됐습니다.
여기에 매콤한 아라비아따 소스를 더하고 다이스 감자와 오레가노 후레이크를 조합해 바비큐 플래터 특유의 풍부한 식감과 향을 살렸습니다.
다양한 고기 토핑이 조화를 이루며 한 판으로 바비큐 파티를 즐기는 듯한 콘셉트를 구현했습니다.
도우는 맘스피자만의 시그니처인 버터소금빵 도우를 적용했습니다.
겉은 고소하고 바삭하면서도 속은 촉촉한 식감을 살려, 토핑을 싸 먹는 방식으로 색다른 피자 경험을 제공합니다.
맘스피자는 이를 ‘버터소금빵 도우에 싸 먹는 BBQ 파티’라는 콘셉트로 정의했습니다.
가격은 매장 방문 기준으로 M 사이즈 2만900원, L 사이즈 2만5900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앞서 출시된 트러플 바질 알리고 피자, 바삭 옥수수 통새우 피자에 이어 버터소금빵피자 라인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리는 메뉴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맘스피자는 내년 버터소금빵피자 라인을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라인업으로 확실히 안착시킨다는 계획입니다.
피자와 치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맘스터치만의 강점을 극대화해 차별화된 메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맘스피자는 내년 1월 31일까지 주요 배달 앱을 통해 BBQ 플래터 피자를 포함한 버터소금빵피자 전 메뉴 주문 시 2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버터소금빵 도우 위에 누구나 좋아하는 4종의 미트 토핑을 아낌없이 올려 라인업의 정점을 찍는 메뉴”라며 “앞으로도 피자와 치킨을 함께 즐기는 맘스터치만의 강점을 살려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가맹점 운영 효율성까지 고려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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