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오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스페셜 케이크와 플라워 상품을 한정 출시한다.
웨스틴 조선 서울의 ‘조선델리’에서는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겨냥한 스페셜 케이크 3종을 다음달 14일까지 선보인다. 기념일 선물과 특별한 디저트를 찾는 고객 수요를 반영한 구성이다.
‘블라썸 버터플라이’는 생딸기가 들어간 딸기 젤리와 라임향 초콜릿 무스를 겹겹이 쌓은 무스 케이크다. 케이크 외곽에는 나비 모양 장식을 더해 화사한 분위기를 살렸다. 미디움 사이즈로 가격은 6만원이다.
‘리부아르 실크’는 바닐라 향 시트에 아몬드 크런치를 더하고, 바닐라 초콜릿 크림으로 감싼 케이크로 가격은 10만원이다. ‘러브 베리 프레지에’는 금실 딸기와 딸기 무스, 딸기 생크림을 조화롭게 담은 프레지에 케이크로 11만원에 판매된다.
그랜드 조선 부산의 조선델리에서는 ‘마이 스윗 아모르 케이크’ 2종을 준비했다. 밸런타인데이용 케이크는 초코 무스와 홍차 카시스를 채운 붉은 하트 모양으로 선보인다. 화이트데이를 겨냥한 상품은 화이트 무스와 라즈베리를 활용한 핑크 하트 디자인으로 구성된다.
밸런타인데이 케이크는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화이트데이 케이크는 다음달 1일부터 14일까지 판매된다.
플라워 상품도 함께 출시된다. 조선호텔 플라워 부티크 ‘격물공부’에서는 튤립과 장미를 활용한 스페셜 플라워 상품 3종을 선보인다.
튤립 15송이로 구성한 ‘올 컬러스 오브 러브-튤립’, 장미 20송이를 담은 ‘올 컬러스 오브 러브-로즈’, 시그니처백에 장미를 담은 ‘올 컬러스 오브 러브-시그니처 로즈 백’ 등이다.
플라워 상품은 격물공부 호텔점과 강남점, 센터필드점, 조선 테이스트 앤 스타일 온라인몰,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을 통해 다음달 14일까지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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