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이크쉑이 시즌 한정 신메뉴 ‘빅 쉑’을 출시했습니다.
앵거스 비프 패티 두 장과 번을 한 장 더 추가한 독특한 구조의 프리미엄 버거로, 5월 6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판매됩니다.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은 시즌 한정 신메뉴 ‘빅 쉑’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두 장의 앵거스 비프 패티와 추가 번을 활용한 독특한 구조가 특징인 프리미엄 버거입니다.
‘빅 쉑’은 토종 효모로 만든 포테이토 번 사이에 앵거스 비프 패티 두 장을 넣고 양파, 토마토, 피클을 더해 구성했습니다.
여기에 패티 사이에 번을 한 장 더 추가하는 방식으로 기존 버거와 차별화된 식감과 풍성한 볼륨을 구현했습니다.
또한 자체 개발한 시그니처 ‘빅 쉑 소스’를 사용해 고기 풍미와 재료의 균형을 강조했습니다.
해당 메뉴는 오는 5월 6일까지 전국 쉐이크쉑 매장에서 한정 판매됩니다.
쉐이크쉑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합니다.
9일부터 22일까지 해피포인트 앱에서 랜덤 쿠폰 이벤트를 운영하며, ‘빅 쉑’을 주문하면 쉑버거, 프라이, 레모네이드(S) 가운데 한 가지 메뉴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쿠폰이 제공됩니다.
또한 31일까지 쉐이크쉑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빅 쉑’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소다 증정 쿠폰도 제공됩니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고품질 원재료와 균형 잡힌 맛이라는 브랜드 가치에 집중해 개발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메뉴를 통해 고객 경험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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