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통 초코바 브랜드 핫브레이크가 10~20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신제품으로 변신했다.
오리온은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제품은 우유 풍미의 마시멜로와 초코쿠키를 조합해 달콤하면서도 쫀득하고 바삭한 식감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열풍으로 주목받고 있는 마시멜로 트렌드를 반영해, 쿠키를 더한 새로운 식감의 초코바로 차별화를 꾀했다.
패키지 디자인도 젊은 소비층을 겨냥했다. 길게 늘어진 고양이 캐릭터로 마시멜로의 쫀득한 식감을 표현했으며, 밝은 색감과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를 적용해 1020세대 취향에 맞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핫브레이크는 땅콩과 아몬드, 누가의 쫄깃한 식감이 특징인 초코바로, 운동 전후나 허기질 때 에너지와 포만감을 채우는 간식으로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오리온은 기존 오리지널 제품에 더해 쫀득쿠키바를 선보이며 선택 폭을 넓혔다.
오리온 관계자는 “두쫀쿠 인기를 계기로 달콤하면서도 쫀득하고 바삭한 식감의 간식이 주목받고 있다”며 “우유 풍미의 마시멜로와 초코쿠키가 조화를 이룬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가 초코바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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