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1일 목요일

검색

Home 라이프스타일 오븐 없이 만드는 초코 바나나 케이크 레시피🍌🎂

오븐 없이 만드는 초코 바나나 케이크 레시피🍌🎂

초코바나나케이크 레시피 썸네일

달콤한 디저트가 땡기는 날,
오븐 없이도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케이크는 어떨까?

특히 초콜릿과 바나나의 조합은 실패 없는 환상의 궁합으로,
아이들 간식부터 홈카페 디저트까지 완벽한 선택이다.

오늘은 오븐 없이도 근사하게 완성되는
노오븐 초코 바나나 케이크 레시피를 소개한다. 🍫🍰✨


💡 초코 바나나 케이크 레시피 장점

초코바나나케이크 레시피 1

오븐 없이 간편하게
전자레인지, 냉장고만 있으면 완성!
베이킹 초보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다.

재료 준비도 간단
초코과자, 바나나, 생크림 등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만으로 충분히 가능하다.

달콤함에 든든함까지
바나나의 부드러운 식감초콜릿의 진한 풍미가 더해져
하나의 케이크 안에 두 가지의 달콤함을 맛 볼 수 있다.


🍌 노오븐 초코 바나나 케이크 레시피

초코바나나케이크 레시피 2

📌 재료

초코 다이제 (또는 초코 쿠키) 200g
무염버터 50g
바나나 2개
생크림 200ml
다크 초콜릿 100g
설탕 1스푼
케이크 틀
밀대 or 나무 방망이
휘핑기


📌 만드는 방법

초코바나나케이크 레시피 3

1️⃣ 쿠키 시트 만들기

🍪초코 다이제를 지퍼백에 넣고 밀대로 곱게 부순다.

녹인 무염 버터를 부순 쿠키에 넣고 잘 섞는다.

케이크 틀 바닥에 꾹꾹 눌러 담아 냉장고에서 30분간 굳힌다.
*이때 케이크 틀 바닥에 랩을 까는 걸 잊지 말자.

2️⃣ 바나나 층 쌓기

바나나는 적당한 두께로 슬라이스 해서 준비한다.

굳힌 쿠키 시트 위에 바나나를 촘촘히 깐다.

3️⃣ 초코 생크림 만들기

🫧생크림과 설탕을 넣고 휘핑해서 부드럽게 거품을 낸다.

다크 초콜릿을 중탕으로 녹인 뒤 휘핑 한 생크림에 섞어준다.

4️⃣ 케이크 층 쌓기

바나나 위에 초코 생크림을 고르게 펴 바른다.

남은 바나나를 한 번 더 올리고, 다시 초코 생크림으로 덮는다.

원하는 만큼 층을 쌓아주면 된다.

5️⃣ 냉장 보관 후 마무리

냉장고에서 최소 2시간 이상 차갑게 굳혀주면 완성!

취향에 따라 초콜릿 가루나 견과류 토핑을 더해도 좋다.

초코바나나케이크 레시피 4

✔ TIP

동그란 케이크 틀이 없다면 유리 용기나 테이크 아웃 플라스틱 컵에 담아
컵케이크 스타일로 만들어도 좋다.

다크 초콜릿 대신 밀크 초콜릿을 사용하면 더욱 달콤하게!

바나나 외에 딸기나 키위로 바꿔 올려줘도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 초코 바나나 케이크, 이렇게 즐기자!

초코바나나케이크 레시피 5

홈카페 디저트
커피 한 잔과 함께 달콤한 브런치 타임을 완성 할 수 있다.

아이와 함께하는 요리 시간
간편한 재료로 만들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도 좋다.

파티 디저트
작게 컵 케이크로 만들어 여러 개 플레이팅 해두면
손님에게 주는 웰컴 디저트로도 제격이다.


그 어떤 화려한 디저트도 부럽지 않은
초코 바나나 케이크, 생각보다 만드는 과정도 쉽고 간단하다.

오븐이 없어도 간단한 재료만 준비하면
누구나 근사한 디저트를 만들 수 있다.

특히 화이트데이 같은 기념일에는
직접 만든 케이크 한 조각에
정성과 사랑까지 담을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고 있다.

오븐 없이도 충분히 맛있고,
보기에도 근사한 초코 바나나 케이크로
달콤한 하루를 완성 시켜보자.

케이크의 달콤함이, 하루의 기분을 바꿔줄지도 모른다.

화이트데이 콘텐츠보기

에디터 전수인([email protected])

ⓒ 2024–2026 이슈데이.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슈 라인

SH공사, 침수 대비 반지하 주택 현장 점검 진행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악구 신림동 일대 반지하 주택의 안전 점검에 나섰다. SH공사는 지난 24일 침수 취약 지역으로 알려진 반지하 주택 밀집지를 방문해 침수 예방 및 피난 안전 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장마철을 앞두고 집중호우로 인한 반지하 주택 침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황상하 SH공사 […]

카를라 소피아 가스콘 , 윤여정·BLM 비하 등 과거 SNS 게시물 논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카를라 소피아 가스콘 이 과거 SNS에서 윤여정을 비롯해 인종·종교·백신 관련 혐오 발언을 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12만 원 때문에 비극…" 서산 렌터카 살해 사건, 피해자 아내의 호소

서산 렌터카 강도살인 사건 피의자 김명현에 대한 첫 재판이 곧 열릴 예정인 가운데 피해자 유족의 울분과 엄벌 요청이 계속되고 있다. 이 사건은 단지 12만 원을 강탈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살인을 저지르고 시신을 유기한 극악무도한 범행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김명현은 지난해 11월 8일 오후 충남 서산의 한 주차장에서 대리운전을 기다리던 피해자의 차량에 침입해 흉기를 휘둘러 살해했다. […]

지드래곤 제작 참여한 피스마이너스원 하이볼…아시아 전역서 품절 대란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피스마이너스원 하이볼’이 해외 시장에서도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초도 물량이 출시 직후 완판되며 ‘지드래곤 효과’가 글로벌 무대에서도 유효함을 입증했다. 16일 종합주류 제조업체 부루구루와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피스마이너스원 하이볼의 1차 수출국인 홍콩과 대만에서 출시된 수십만 캔의 초도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현재는 현지 유통망을 통한 추가 입고 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며, […]

김용빈, ‘미스터트롯3’ 우승 특전곡 첫 공개…영탁 작사·작곡 참여로 기대감↑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에서 김용빈의 ‘미스터트롯3’ 우승 특전 신곡 무대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오는 7월 17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 12회는 ‘고백’ 특집으로 꾸며진다. 여름밤을 수놓을 이번 방송은 사랑, 감사, 반전 고백이 담긴 무대로 가득 채워지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김용빈의 신곡 무대다. ‘미스터트롯3’에서 진(眞)의 자리를 차지하며 […]

[프리뷰] 사우샘프턴 밀월 챔피언십 템포 충돌이 만든 승부 전망

💥경기분석 ✅프리뷰 이번 챔피언십 맞대결은 경기 운영 방식과 압박 강도에서 성향 차이가 분명한 두 팀의 충돌입니다.  사우샘프턴은 점유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전개와 중원에서의 패스 순환을 통해 경기 흐름을 조율하는 팀입니다.  반면 밀월은 강한 압박과 직선적인 공격 전환을 통해 상대 전개를 끊어내고 빠르게 박스 근처까지 접근하는 데 초점을 맞춰왔습니다.  이 경기의 핵심은 사우샘프턴이 밀월의 압박 강도를 […]

루게릭병 치료전략, NEK1 돌연변이 해법 제시

국내 연구진이 치명적인 신경퇴행성 질환인 루게릭병(ALS)의 새로운 병태생리 기전을 규명해 주목받고 있다. 한양대학교 김승현 교수팀과 한국뇌연구원 남민엽 박사팀은 공동연구를 통해 루게릭병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떠오른 NEK1 유전자 변이가 신경세포 섬모의 기능을 저해하고, 칼슘 신호 경로를 통해 세포사멸을 유도하는 과정을 밝혀냈다. 연구팀은 920명의 한국인 루게릭병 환자를 대상으로 전장유전체 분석을 수행한 결과, 약 2.5%의 환자에게서 NEK1 […]

"정정용 종신" 전북 현대 11년 기록 붕괴, 전주성 참사... 디펜딩 챔피언 ‘휘청’ 팬들 폭발 직전

전북 현대 11년 기록 붕괴…무너진 전주성 전북 현대는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1-2로 역전패했다. 이 패배로 전북은 3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흐름이 급격히 꺾였다. 특히 이번 결과는 단순한 패배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전북이 홈에서 인천에 패한 것은 2015년 이후 약 11년 만이다. 그동안 유지해온 강한 ‘전주성’의 상징성이 무너진 셈이다. 전북 현대 위기가 […]

고학수 개인정보위원장 "딥시크 오픈소스는 긍정적"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중국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업 딥시크의 오픈소스 모델에 대해 “장려할 일”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딥시크 앱에 대한 다운로드 차단 조치 해제 시점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말할 단계는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고학수 위원장은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딥시크에 질의서를 보냈고 큰 틀에서 긍정적인 메시지가 온 상태”라며 “한국 시장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한국 법을 준수하겠다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