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웰푸드가 아이스크림 브랜드 월드콘의 신제품 3종을 출시하고, 북중미 축구 현지 여행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스포츠와 함께 성장해온 브랜드 정체성을 전면에 내세운 마케팅이라는 설명입니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총 10명을 추첨해 오는 6월 축구 열기가 뜨거운 북중미 현지로 떠날 수 있는 여행 기회를 제공합니다.
당첨자에게는 왕복 항공권과 숙박권 등이 지원됩니다.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시즌과 맞물려 소비자 참여를 유도하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신제품은 ‘프리미엄 월드콘 애플파이’, ‘프리미엄 월드콘 초코브라우니’, ‘월드콘 요거트’ 등 3종입니다.
프리미엄 월드콘은 베이커리 디저트 콘셉트를 적용한 신규 라인으로, 아이스크림과 다양한 토핑을 결합해 풍부한 식감과 맛을 강조했습니다.
프리미엄 월드콘 애플파이는 사과 시럽을 블렌딩한 아이스크림에 통밀 쿠키와 사과 시럽 토핑을 더해 상큼함과 고소함을 동시에 구현했습니다.
프리미엄 월드콘 초코브라우니는 다크초코 시럽을 블렌딩한 아이스크림에 블랙 쿠키와 초코 시럽 토핑을 얹어 진한 초콜릿 풍미를 살렸습니다.
저당 콘셉트의 월드콘 요거트는 부드러운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블루베리 시럽을 더한 제품으로, 동급 비유지방아이스크림 콘 상위 3개 평균 대비 당 함량을 84.0% 낮춘 것이 특징입니다.
롯데웰푸드는 프리미엄 라인 확장과 저당 제품 출시를 통해 아이스크림 시장 내 선택지를 넓히고, 스포츠 이벤트 연계 마케팅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