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스가 무알코올 음료 ‘카스 올제로’의 판매 채널을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으로 확대합니다.
기존 온라인 중심 판매에서 오프라인 유통망으로 확장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겠다는 전략입니다.
이번 채널 확장과 함께 제품 용량도 다양화했습니다.
기존 온라인 전용이었던 330mL 캔에 더해 350mL와 500mL 신규 용량을 추가했습니다.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히고 편의점과 대형마트 구매 환경에 맞춘 구성을 강화했습니다.
카스 올제로는 알코올, 당류, 칼로리, 글루텐을 모두 배제한 ‘4무(無)’ 콘셉트 제품입니다.
라거 맥주 특유의 상쾌한 탄산감을 무알코올 음료 형태로 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최근 무알코올 음료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카스는 채널 확대와 제품 라인업 강화를 통해 관련 수요를 적극 공략하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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