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외'라고 한다면 노란 껍질과 달콤한 과육이 먼저 떠오른다.
참외는 그냥 깎아 먹어도 맛있지만,
그릭 요거트와 만나면 상큼함과 고소함이 어우러져
간식은 물론 다이어트 디저트로도 좋다.
황금 같은 주말인 오늘,
한 입에 쏙 먹기 좋은 참외 그릭 모모 레시피를 소개한다🍈🍯✨
💡 참외 그릭 모모, 왜 좋을까?

✔ 달콤한 참외 & 꾸덕한 요거트의 조화
아삭한 참외에 진한 그릭 요거트가 더해지면
식감부터 풍미까지 완벽한 밸런스가 완성된다!
✔ 과일 디저트로 부담 없이
설탕 가득한 디저트 대신,
과일과 그릭 요거트만으로도
충분히 달콤하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 다이어트 간식으로 제격
칼로리 부담은 줄이고,
단백질과 식이 섬유를 챙겨 먹을 수 있는 똑똑한 간식이다.
🍈 참외 그릭 모모 레시피

📌 재료
참외 1개
그릭 요거트 4스푼
꿀
견과류 약간 *아몬드·호두·피스타치오 등 취향에 맞게
그래놀라 약간
시나몬 파우더 (선택)

📌 만드는 방법
1️⃣ 참외 손질하기
참외는 깨끗이 씻어 반으로 자른 뒤, 속 씨를 깔끔하게 제거한다.
껍질이 있는 채로 사용해도 좋지만
부드러운 식감을 원한다면 껍질을 살짝 벗겨준다.
2️⃣ 그릭 요거트 채우기
씨를 제거한 참외 속에 꾸덕한 그릭 요거트를 가득 채운다.
3️⃣ 토핑 올리기
꿀을 한 바퀴 둘러주고, 기호에 맞게 견과류와 그래놀라를 듬뿍 올린다.
은은한 풍미를 원한다면 시나몬 파우더를 살짝 뿌려 마무리!
✔ TIP
😋참외는 너무 단단한 것보다
적당히 익어서 달콤한 참외가 가장 잘 어울린다.
🥛그릭 요거트 대신 플레인 요거트를 사용하면
더 가볍게 즐기는 디저트가 된다.
🍽️ 참외 그릭 모모, 이렇게 더 맛있게!

✅ 아침 대용 브런치
아침 대신, 그릭 모모로도 아침 한 끼를 챙겨 먹기 충분하다.
✅ 홈카페 디저트
커피나 차와 함께 내놓으면
손님 초대 메뉴로도 손색 없다.
✅ 다이어트 간식
달달한 간식이 당긴다면,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기는
건강 간식으로 참외 그릭 모모를 추천한다.

아삭한 참외에 꾸덕한 요거트,
여기에 달콤한 꿀과 고소한 견과류까지.
한입 베어 물면 상큼함과 고소함이 한 번에 느껴지는
참외 그릭 모모는 근사한 홈카페 디저트가 된다.
냉장고 속 참외가 지겨워졌다면
오늘 소개한 레시피로
맛도 건강도 챙기는 디저트 타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
에디터 전수인([email protected])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