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피자헛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대표 할인 프로모션 ‘반값다 피자헛’을 지속 운영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반값다 피자헛’은 평일 최대 50% 할인과 주말 1+1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으로, 지난해 3월 첫 도입 이후 꾸준한 소비자 호응을 얻으며 피자헛의 대표 할인 행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1~2인 가구 증가 추세를 반영해 적용 범위를 M 사이즈까지 확대하면서 접근성을 높였고, 포장과 배달 모두에서 체감 할인 폭을 강화한 점이 특징입니다.
피자헛은 1월을 맞아 평일 반값 혜택 대상 피자를 기존 1종에서 2종으로 확대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메뉴는 피자헛의 대표 스테디셀러 ‘수퍼슈프림’과 연말 시즌을 겨냥해 출시된 스페셜 프리미엄 라인업 ‘화이트 트러플 스테이크 뇨끼’입니다.
‘수퍼슈프림’은 진한 토마토소스를 바탕으로 각종 채소와 고기 토핑을 풍성하게 올린 클래식 메뉴로, 오랜 기간 소비자 선택을 받아온 베스트셀러입니다.
‘화이트 트러플 스테이크 뇨끼’는 향긋한 화이트 트러플 오일에 부드러운 스테이크와 쫄깃한 뇨끼를 조합한 프리미엄 메뉴로,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모션은 평일 기준 포장 주문 시 50%, 배달 주문 시 40% 할인이 적용됩니다.
L 사이즈는 포장과 배달 모두 할인 대상이며, M 사이즈는 포장 주문 시에 한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말 혜택 역시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포장 주문 시에는 L과 M 사이즈를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는 1+1 혜택이 제공되며, 배달 주문 시에는 프리미엄 L 사이즈 피자를 주문하면 M 사이즈 피자를 추가로 제공하는 L+M 혜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반값다 피자헛’ 프로모션은 일부 특수 매장을 제외한 전국 피자헛 매장과 피자헛 공식 온라인 채널(홈페이지 및 앱), 콜센터 주문을 통해 적용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피자헛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