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카카오프렌즈의 인기 캐릭터 춘식이와 협업해 ‘요정 춘식 에디션’ 스틱 3종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홈카페를 즐기는 소비자층을 겨냥한 제품으로, 기존 베스트셀러 스틱 제품에 캐릭터 감성을 더한 것이 특징입니다.
할리스는 지난달 카카오프렌즈와 협업해 ‘요정 춘식’ 콘셉트의 음료와 MD 상품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스틱 커피 제품군으로 협업 범위를 확장했습니다.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틱 제품에 캐릭터 디자인과 굿즈 요소를 결합해 소장 가치를 높였습니다.
할리스 스틱 요정 춘식 에디션은 총 3종으로 구성됐습니다.
스페셜티 원두를 활용해 할리스만의 블렌딩으로 완성한 프리미엄 블렌드 아메리카노, 달콤한 바닐라 풍미가 돋보이는 시그니처 메뉴 바닐라 딜라이트, 춘식이가 좋아하는 고구마를 활용해 고소하고 달콤한 맛을 살린 고구마크림 라떼로 구성됐습니다.
패키지 박스부터 개별 스틱까지 요정 춘식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제품별로 특별한 사은품도 함께 마련했습니다.
프리미엄 블렌드 아메리카노 130T와 고구마크림 라떼 30T 구매 고객에게는 요정 춘식 또는 초코요정 춘식 디자인의 컵코스터 1종을 무작위로 증정합니다.
머그컵과 유리컵 등 다양한 컵과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실용성을 더했습니다.
바닐라 딜라이트 60T 구매 시에는 요정 춘식 파우치 1종을 랜덤으로 제공합니다.
넉넉한 수납 공간과 앞뒷면에 서로 다른 요정 춘식 일러스트를 적용해 데일리 파우치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유통 채널도 제품별로 차별화했습니다.
프리미엄 블렌드 아메리카노는 이마트에서 한정 판매 중이며, 바닐라 딜라이트는 할리스 스마트 스토어와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내년 1월 5일부터는 할리스 스마트 스토어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전 제품이 판매될 예정입니다.
할리스 관계자는 “귀여운 요정 춘식의 마법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스틱 에디션을 준비했다”며 “간편하면서도 홈카페의 품격을 높여주는 할리스 스틱과 요정 춘식 MD로 더욱 즐거운 홈카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할리스는 아메리카노와 바닐라 딜라이트 외에도 카페라떼, 로얄 밀크티, 콤부차, 과일맛 스무디 스틱 등 다양한 홈카페용 스틱 제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디카페인, 스테비아 등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맞춘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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