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카드는 오는 9월 열리는 ‘2025 현대카드 다빈치모텔’ 티켓이 전량 매진됐다고 21일 밝혔다.
티켓은 지난 19일 진행된 현대카드 회원 선예매와 20일 NOL 티켓·인터파크 티켓을 통한 일반 예매가 모두 하루 만에 마감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글로벌 티켓 예매에서 높은 호응을 얻으며 큰 관심을 입증했다.
올해로 5회를 맞는 현대카드 다빈치모텔은 토크, 공연, 전시, 버스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 학문, 경영, 기술 등 각 분야의 독보적 아이콘들을 초청하는 문화 융복합 페스티벌이다.
현대카드는 이번 행사에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와 더불어 국내에서 보기 드문 해외 아티스트 라인업을 강화해 글로벌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올해 다빈치모텔은 1인당 예매 가능 수량을 기존 1매에서 2매로 확대해 가족과 친구 단위의 참여 기회를 넓혔다.
9월 19일부터 사흘간 진행되는 본 행사에서는 티켓을 확보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무료 현장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현장에는 ‘오픈 라디오’ 부스가 마련돼 아티스트 인터뷰와 음악 플레이리스트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워크인(Walk-In)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또한 현장 방문이 어려운 관객을 위해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을 제공해 전국 어디서든 현대카드 다빈치모텔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현대카드는 이번 매진을 통해 다빈치모텔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였으며, 국내외 관객의 문화적 기대감도 더욱 커지고 있다.
배동현([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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