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벅스의 봄 시즌 대표 음료 ‘슈크림 라떼’가 출시 1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라인업 확장에 나섰습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4일부터 4월14일까지 오리지널 슈크림 라떼를 포함한 총 6종의 슈크림 음료를 선보입니다.
슈크림 라떼는 2017년 처음 출시된 이후 천연 바닐라 빈이 들어간 노란 슈크림의 달콤함으로 인기를 얻었습니다.
현재까지 관련 음료 누적 판매량은 2600만잔에 달합니다.
이번 시즌에는 지난해 호응을 얻었던 슈크림 말차 라떼가 재출시됩니다.
해당 음료는 지난해 160만잔이 판매됐습니다.
여기에 딸기 라떼 위에 슈크림을 얹은 ‘슈크림 딸기 라떼’가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휘핑 대신 폼을 올린 ‘슈 폼 라떼’ 시리즈도 공개됩니다.
슈 폼 라떼, 슈 폼 말차 라떼, 슈 폼 딸기 라떼 등 3종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달 16일부터는 일본에서 선보였던 ‘체리 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도 국내에 처음 출시됩니다.
백도와 벚꽃 향을 더하고 밀크 푸딩, 피치 젤리를 조합했습니다.
고객 참여형 이벤트 ‘슈-페셜 챌린지’도 진행됩니다.
4일부터 10일까지 대상 음료 누적 판매량이 140만잔을 넘기면 10%, 160만잔 20%, 180만잔 30% 할인 혜택이 적용됩니다.
목표 달성 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할인 판매가 이뤄집니다.
10주년을 맞은 슈크림 라떼가 라인업 확대와 대규모 할인 이벤트로 다시 한 번 봄 시즌 흥행을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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