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프레시웨이가 식자재 유통과 푸드서비스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한자리에 모은다.
CJ프레시웨이는 다음 달 18일부터 이틀간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푸드 솔루션 페어는 B2B 전문 식음 박람회다. 식자재 유통과 외식·급식 산업 전반의 최신 트렌드와 실질적인 비즈니스 솔루션을 소개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행사는 ‘함께 만들어가는 푸드 솔루션 생태계’를 주제로 열린다. 18일은 사전 초청된 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19일은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 박람회에서 미래 성장 동력으로 꼽는 온라인 플랫폼과 키친리스(Kitchenless) 모델을 중심으로 외식·급식 사업자를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할 계획이다.
‘온라인 플랫폼’ 부스에서는 온라인 식자재 유통 플랫폼 기반의 간편 주문 시스템과 주요 인기 상품을 소개한다. ‘키친리스’ 부스에서는 간편식 코너와 이동형 F&B 서비스 브랜드를 전시한다.
이와 함께 외식·급식 업장 맞춤형 솔루션, 조리 효율화를 돕는 상품, B2B 전용 소스 등 현장 적용이 가능한 제품과 서비스도 선보인다.
체험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조리 효율화 상품과 B2B 소스를 활용한 메뉴 시연이 진행되며, 사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행 전략을 주제로 한 강연 콘텐츠도 운영된다.
우창윤 윔의원 대표 원장과 최종원 데일리픽스 대표를 비롯해 CJ프레시웨이 소속 셰프들이 다수 참여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행사 당일 CJ프레시웨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중계될 예정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은 푸드 비즈니스 사업자와 제조사, 협력사 등 산업 전반의 이해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파트너십을 확대하는 자리”라며 “사업 성공을 위한 다양한 해법을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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