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우유식빵과 우유모닝롤을 출시하며 베이커리 시장 공략에 나섰다. 온라인 베이커리 시장 성장과 원재료에 대한 관심 확대에 맞춰 원유 기반 가공식품 사업을 확대한다.
- 국내산 원유를 활용한 식빵·모닝롤 출시
- 온라인 베이커리 시장 성장에 맞춘 사업 확대
- 쿠팡·GS더프레시에서 판매 시작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우유식빵과 우유모닝롤을 출시하며 베이커리 시장에 진출했다.
국내산 원유를 활용한 부드러운 식감을 앞세웠으며, 온라인 베이커리 시장 성장에 대응해 원유 기반 가공식품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우유 우유식빵·우유모닝롤 출시…베이커리 사업 확대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서울우유 우유식빵'과 '서울우유 우유모닝롤'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흰 우유 소비가 다양해지는 시장 환경에 맞춰 원유를 활용한 가공식품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베이커리 제품군을 강화하며 사업 영역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우유 함량과 제품 특징은 무엇인가?
우유식빵에는 서울우유가 11.5% 들어갔다.
우유모닝롤에는 서울우유 10.5%가 사용됐다.
국내산 우유를 활용해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식빵은 토스트와 샌드위치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간편한 식사와 브런치 수요를 겨냥한 제품으로 볼 수 있다.
온라인 베이커리 시장 성장에 주목한 이유는?
서울우유는 온라인을 통해 식사 대용 빵을 구매한 뒤 냉동 보관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점에 주목했다.
원재료 품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가 늘어난 점도 이번 제품 출시 배경으로 꼽았다.
온라인 베이커리 시장은 2021년 3200억 원에서 2024년 5400억 원으로 약 70% 성장했으며, 지난해에는 약 6250억 원 규모로 추산된다.
어디에서 구매할 수 있나?
신제품은 쿠팡과 GS더프레시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판매된다.
온라인 구매 편의성을 높여 소비자 접근성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우유가 베이커리 시장에 진출한 의미는?
최근 유업계는 우유 소비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치즈와 디저트, 베이커리 등 원유 활용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서울우유 역시 원유 경쟁력을 기반으로 가공식품 포트폴리오를 넓히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향후 소비자 반응에 따라 베이커리 제품군이 더욱 확대될 가능성도 관심을 모은다.
자주 묻는 질문
서울우유 우유식빵은 어떤 제품인가?
국내산 우유 11.5%를 사용해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구현한 식빵이다.
우유모닝롤에는 우유가 얼마나 들어갔나?
우유모닝롤에는 서울우유 10.5%가 들어갔다.
서울우유 베이커리 신제품은 어디에서 구매할 수 있나?
쿠팡과 GS더프레시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서울우유가 베이커리 시장에 진출한 이유는 무엇인가?
온라인 베이커리 시장 성장과 원재료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이다.
온라인 베이커리 시장은 얼마나 성장했나?
2021년 3200억 원에서 2024년 5400억 원으로 성장했으며, 지난해에는 약 6250억 원 규모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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