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오뚜기가 춘천 맛집 통나무집닭갈비와 협업해 이색 메뉴 3종을 출시한다. 닭갈비 파스타 등 색다른 조합으로 약 3개월간 한정 판매에 나선다.
- 닭갈비 파스타 등 협업 메뉴 3종 출시
- 춘천 대표 맛집과 브랜드 콜라보
- 약 3개월 한정 판매 + 팝업 운영

닭갈비에 파스타까지…이색 조합 등장
오뚜기는 춘천 닭갈비 브랜드 통나무집닭갈비와 협업해 신메뉴 3종을 선보인다.
대표 메뉴인 ‘철판 닭갈비 스파게티’는 기존 닭갈비에 스파게티 면을 더한 형태다. 익숙한 메뉴에 새로운 요소를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초당옥수수 콘치즈 감자채전’, ‘참치마요 주먹밥’도 함께 구성됐다. 각각 옥수수와 치즈, 참치와 마요네스를 활용해 닭갈비와 어울리는 사이드 메뉴로 기획됐다.
로컬 맛집 협업…팝업까지 확대
이번 협업 메뉴는 통나무집닭갈비 전 매장에서 약 3개월간 판매된다.
특히 본점에는 오뚜기와 함께하는 스페셜 팝업 공간도 운영될 예정이다. 단순 메뉴 출시를 넘어 체험 요소까지 확장한 구조다.
이 같은 협업은 외식 브랜드와 식품 기업 간 시너지 전략으로 해석된다.
‘이색 조합’ 소비 트렌드 반영
최근 외식 시장에서는 익숙한 메뉴에 새로운 조합을 더한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왜 이번 협업이 주목받는가의 핵심은 닭갈비라는 전통 메뉴에 파스타, 콘치즈 등 다른 요소를 결합해 새로운 경험을 제시했다는 점이다.
오뚜기는 앞으로도 다양한 외식 브랜드와 협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주 묻는 질문
협업 메뉴는 어디서 판매되나.
통나무집닭갈비 전 매장에서 판매된다.
판매 기간은 언제까지인가.
약 3개월간, 7월 15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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