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버스브레인은 대표 영어 회화 서비스 ‘돈버는영어’의 누적 보상액이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돈버는영어는 학습 일수에 따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코인을 지급하는 보상형 영어 학습 서비스다. 하루 학습을 완료하면 보상이 제공되며, 7일 연속 학습 시 추가 보상이 주어지는 구조로 꾸준한 학습 습관 형성에 초점을 맞췄다.
서비스 성과도 수치로 확인된다. 누적 보상금 10만 원 이상을 받은 학습자는 1만 명을 넘어섰고, 100만 원 이상 보상을 받은 이용자도 1500명을 돌파했다. 금액과 관계없이 학습을 통해 보상을 받은 전체 이용자는 약 1만5000명에 이른다.
위버스브레인은 보상형 학습 모델이 이용자의 학습 지속성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라고 보고 있다. 단순 콘텐츠 소비를 넘어 학습 참여 자체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라는 평가다.
조세원 위버스브레인 대표는 “돈버는영어를 시작으로 돈버는일본어 등 제2외국어 영역으로도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며 “다양한 외국어 학습에서도 자연스럽게 학습 습관을 만들고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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