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이 모두투어와 함께 집에서 출발해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동유럽 프리미엄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공항 이동 부담을 줄인 송영 서비스와 프리미엄 호텔, 도슨트 투어, 추가 비용 없는 구조까지 결합되며 기존 패키지와 다른 설계로 주목받고 있다.
공항 대신 집에서 시작하는 동유럽 여행 상품 등장
- 자택↔공항 송영 서비스로 이동 부담 최소화
- 프리미엄 호텔·도슨트 투어 포함 구성
- 추가 비용 없는 올인클루시브 설계

공항 이동 부담을 없앤 동유럽 여행 상품이 등장했다. 여행의 시작과 끝을 집으로 확장한 새로운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샵은 모두투어와 함께 ‘하이클래스 동유럽 7박 9일’ 상품을 선보인다. 기존 공항 중심의 이동 구조에서 벗어나, 자택에서 출발해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흐름으로 설계된 점이 핵심이다.
이번 상품은 이동 과정의 피로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서울 및 수도권 고객에게는 좌석 등급과 관계없이 자택과 공항을 오가는 왕복 송영 서비스가 제공된다. 부산 고객은 인천공항까지 국내선 왕복 항공이 지원되며, 기타 지역 고객에게는 이에 상응하는 혜택이 적용된다.
항공은 대한항공 직항을 이용하며, 숙소는 프라하, 비엔나, 부다페스트 등 동유럽 주요 도시 중심의 프리미엄 호텔로 구성됐다. 여기에 잘츠카머구트 호수마을과 브라티슬라바 숙박을 포함해 이동과 체류 경험을 동시에 고려했다.
여행 콘텐츠도 강화됐다. 프라하성과 쉔부른 궁전, 벨베데레 궁전 등 주요 명소는 전문 도슨트 설명과 함께 내부 관람이 진행된다. 주요 도시에서는 자유 일정도 제공된다.
식사 구성 역시 차별화됐다. 할슈타트 호숫가 레스토랑, 프라하 카를교 전망 식당, 잘츠부르크 콘서트 디너, 부다페스트 디너 크루즈 등 현지 경험 중심 일정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 상품은 비용 구조에서도 차이를 보인다. 쇼핑센터 방문과 선택 관광, 기사·가이드 비용, 환율 인상에 따른 추가 비용을 제외해 여행 외 부담 요소를 줄였다. 이동부터 숙박, 비용 구조까지 기존 패키지와 다른 설계가 적용된 셈이다.
전 일정에는 유럽 전문 인솔자가 동행하며, 전담 상담 서비스도 제공된다. 상품 가격은 비즈니스석 약 1200만원대, 이코노미석은 600만원 후반대부터 시작된다.
GS샵 측은 이동부터 숙박, 콘텐츠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프리미엄 경험으로 구성한 점이 이번 상품의 차별화 요소라고 설명했다.
Q. GS샵 동유럽 여행은 어떻게 시작되나요?
A. 자택에서 공항까지 송영 서비스가 제공돼 집에서 출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Q. GS샵 동유럽 여행에 추가 비용이나 선택 관광이 포함되나요?
A. 쇼핑, 선택 관광, 가이드 비용 등이 포함되지 않은 구조로 추가 비용 부담이 없습니다.
Q. GS샵 동유럽 여행 상품 가격은 어느 정도인가요?
A. 비즈니스석은 약 1200만원대, 이코노미석은 600만원 후반대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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