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이 ‘쿠키런’과 협업한 봄 축제를 통해 방문객이 전년 대비 27% 증가했다. 체험형 콘텐츠와 한정 굿즈 인기로 글로벌 관람객까지 유입이 확대됐다.
- 방문객 27% 증가, 해외 관람객도 13% 상승
- ‘용궁’ 테마 9개 존 구성, 체험형 콘텐츠 강화
- 굿즈 3일 만에 완판, 추가 물량 재입고 진행

쿠키런 아쿠아리움 흥행…방문객 27% 증가
쿠키런 아쿠아리움 협업이 성과로 이어졌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쿠키런 in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바다모험전’을 통해 전년 대비 방문객이 약 27% 증가했다고 밝혔다.
해외 입장객도 약 13% 늘어나며 글로벌 IP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이번 축제는 아쿠아리움 공간 전체를 쿠키런 세계관으로 확장한 점이 핵심이다.
‘용궁’ 테마 9개 존…관람·체험 결합
축제는 한국 전래동화 ‘용궁’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용감한 쿠키’, ‘밀키웨이맛 쿠키’ 등 캐릭터가 등장하며 해양생물 관람과 체험 요소를 결합했다.
총 9개 테마존으로 구성된 공간은 관람 동선에 맞춰 설계됐다.
‘웰컴존’을 시작으로 ‘연꽃 낙원’, ‘해초숲’, ‘인어의 바다’ 등 다양한 공간이 이어지고, 메인 수조와 극지방 존까지 테마가 확장된다.
한눈에 정리하면 ‘스토리형 체험 아쿠아리움’이다.
공연·AR 체험·굿즈까지…현장 열기 확대
주말과 공휴일에는 캐릭터 공연과 포토타임이 운영된다.
또 ‘AR 스탬프 투어’ 등 참여형 콘텐츠로 방문객 체험을 강화했다.
굿즈 반응도 뜨겁다.
‘랜덤 키캡 키링’은 판매 3일 만에 완판됐고, 증정용 부채와 피크닉 매트 역시 준비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이번 흥행의 핵심은 단순 전시를 넘어 ‘콘텐츠 경험화’에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쿠키런 아쿠아리움 축제는 언제까지인가요?
6월 7일까지 진행됩니다.
어떤 체험이 가능한가요?
테마존 관람, 캐릭터 공연, AR 스탬프 투어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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