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두 레스토랑이 미쉐린가이드 2026에서 나란히 1스타를 획득했습니다.
이타닉 가든은 4년 연속, 라망 시크레는 6년 연속 미쉐린 1스타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미식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컬렉션 호텔의 한식 파인 다이닝 ‘이타닉 가든’과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의 양식 레스토랑 ‘라망 시크레’가 ‘미쉐린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에서 나란히 미쉐린 1스타를 획득했습니다.
이번 결과는 5일 부산에서 열린 ‘미쉐린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공식 발표 행사에서 공개됐습니다.
두 레스토랑은 각각 꾸준한 미식 경쟁력을 유지하며 미쉐린 가이드 평가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갔습니다.
이타닉 가든은 2022년 리뉴얼 오픈 이후 미쉐린가이드 서울 2023에서 처음 1스타 레스토랑으로 선정됐습니다.
이후 2026년까지 4년 연속 미쉐린 1스타를 유지하며 한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서 입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라망 시크레 역시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1년 미쉐린 1스타를 처음 획득한 이후 2026년까지 6년 연속 별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두 레스토랑을 총괄하는 조선호텔앤리조트 손종원 셰프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두 곳의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을 동시에 이끄는 셰프로 알려져 있습니다.
손 셰프는 새로운 식재료 탐색과 요리 연구에 집중하며 위트와 진정성을 동시에 담은 파인 다이닝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조선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손 셰프는 ‘Evolve(진화하다)’라는 요리 철학을 바탕으로 두 레스토랑을 찾는 고객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미식 세계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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