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도심형 프리미엄 복합 휴양시설 '아쿠아필드'가 365일 실내외 레저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아쿠아필드 연간권 및 시즌권’을 오는 21일부터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멤버십 출시는 가족 단위 고객의 편의를 높이고, 일상 속에서도 프리미엄 레저 문화를 쉽게 누릴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아쿠아필드는 현재 하남점, 고양점, 안성점 총 3개 지점에서 운영 중이며, 이번에 출시되는 연간권과 시즌권을 통해 이 모든 지점에서 자유롭게 찜질스파 및 실내외 워터파크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연중 데일리로 이용 가능한 프리패스 형태의 이번 멤버십은 고정비 걱정 없이 자유로운 입장이 가능해 가족 단위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연간권은 주중권과 주말권으로 구분되어 이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며, 가격은 대인·소인 공통 1인 기준으로 책정되었다.
‘주중 찜질스파’ 연간권은 80만 원, 워터파크까지 포함한 ‘주중 멀티패스’는 100만 원이다. 주말까지 포함하는 옵션은 찜질스파 90만 원, 멀티패스는 110만 원에 제공된다.
시즌권의 경우 5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본격적인 여름 시즌 동안 이용할 수 있으며, 주중·주말 동일하게 대인 1인과 소인 1인이 함께 구성된 ‘워터파크 패밀리 시즌권’은 40만 원으로 책정되었다.
특히 주말에도 추가 요금 없이 동일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용성과 경쟁력을 동시에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연간권 및 시즌권 구매 고객에게는 다양한 부가 혜택도 주어진다.
대표적으로 ‘카페 드 아쿠아’에서 제조 음료를 5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으며, 멤버십 동반인 최대 4인까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워터파크 필수 아이템인 구명조끼도 무료로 대여할 수 있어 방문 부담을 줄였다.
이번 연간권 및 시즌권은 4월 21일부터 5월 11일까지 네이버 예약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더불어, 아쿠아필드는 오는 23일 오후 7시부터 네이버 쇼핑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대 36% 할인된 이용권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라이브에서는 아쿠아필드 찜질스파와 워터파크 단일권 뿐만 아니라 멀티패스 및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 내 '스파랜드' 이용권도 함께 판매돼 주목된다.
조선호텔앤리조트 레저사업부 관계자는 “최근 아쿠아필드는 가족 단위의 재방문율이 높은 점을 반영해 연간권과 시즌권을 실속 있는 가격으로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다가오는 여름철, 도심 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편안하고 쾌적한 레저와 힐링을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쿠아필드는 360도 파노라마 미디어 아트를 감상하며 온열 찜질을 즐길 수 있는 미디어 아트룸, 황토 불가마, 다양한 테마의 인피니티풀과 실내외 수영장 등 차별화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어린이풀과 성인풀도 분리 운영되어 남녀노소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조선호텔 셰프의 레시피가 담긴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는 고급 푸드코트까지 갖추고 있어 프리미엄 복합 휴양시설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서울 도심에서 1시간 내외의 거리라는 지리적 장점도 더해져 접근성과 활용도 모두 높은 ‘아쿠아필드’는 이번 연간권 및 시즌권 출시에 힘입어 2025년 여름 시즌 대표적인 가족형 도심 휴양 명소로 다시 한번 주목받을 전망이다.
이소율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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