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투자증권 이 뱅키스(BanKIS)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채권 투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이 온라인 전용 계좌인 뱅키스를 통해 고객 유입과 채권 투자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것으로,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뱅키스 계좌를 통해 국내 장외 채권 또는 해외 채권을 총 1억원 이상 순매수한 고객은 1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타사 계좌에서 뱅키스 계좌로 채권을 입고하면 입고 금액에 따라 최대 2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두 조건을 모두 충족한 고객 가운데 10명을 추첨해 30만원 상당의 상품권도 추가로 증정한다.
순매수 및 입고 금액이 1억원 이상이어야 추첨 대상이 된다.
한국투자증권은 뱅키스 CMA 계좌 보유 고객을 위한 추가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장외 채권, 주가연계증권(ELS),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를 100만원 이상 순매수하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10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제공한다.
이 추첨은 순매수 금액 100만원당 1회씩 기회가 주어지며, CMA 계좌를 처음 개설한 고객은 기회가 두 배로 확대된다.
또한, 뱅키스 CMA 계좌에 5000만원 이상을 순입금하면 금액 규모에 따라 최대 3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이는 입금 금액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신규 유입 자금 유치에 초점을 맞춘 혜택이다.
이번 채권 이벤트는 뱅키스 전용으로 진행되며, 모든 항목은 별도의 사전 참가 신청이 필요하다.
자세한 참여 방법과 조건은 한국투자증권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배동현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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