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태아이스가 가을 시즌을 맞아 고구마의 달콤함을 담은 새로운 아이스크림을 선보였습니다.
해태아이스는 4일, 자사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마루’의 신제품 ‘고구마루바’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제품은 가을 제철 작물을 활용한 한정판 아이스크림으로, 출시와 동시에 소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고구마루바’는 계절에 맞는 원재료를 활용해 시즌 한정으로 즐기는 ‘제철 코어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입니다.
해태아이스는 가을의 대표 작물인 고구마를 주재료로 사용해, 달콤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극대화했습니다.
특히 부드러운 고구마 믹스에 벌꿀을 더해 자연스러운 단맛을 살렸으며, 고구마 다이스를 넣어 쫀득하고 고소한 식감을 함께 구현했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2014년 ‘차이티마루바’ 이후 11년 만에 선보이는 마루 브랜드의 스틱형 아이스크림으로, 해태아이스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입니다.
가을과 겨울 한정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시즌별 감성을 담은 ‘프리미엄 디저트 아이스크림’ 콘셉트로 출시됐습니다.
해태아이스의 ‘마루’ 브랜드는 2002년 ‘호두마루’ 출시를 시작으로 국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마루’는 ‘최정상’ 또는 ‘꼭대기’를 의미하는 순우리말로, 최상의 원료와 품질을 담겠다는 브랜드 철학을 상징합니다.
이후 ‘밤마루’, ‘녹차마루’, ‘차이티마루바’ 등 계절과 재료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여 왔습니다.
이번 ‘고구마루바’는 이러한 브랜드 철학을 계승하면서도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틱형 형태로 제작되었습니다.
해태아이스는 “한입 베어 물면 부드러운 고구마 크림이 입안을 감싸고, 쫀득한 고구마 다이스가 더해져 풍부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며 “차가운 아이스크림으로도 따뜻한 가을의 감성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해태아이스 관계자는 “고구마루바는 가을 제철 작물인 고구마를 활용해 마루 브랜드의 감성을 그대로 담아낸 제품”이라며 “계절이 주는 따뜻한 감성과 함께 달콤한 여운을 즐길 수 있는 시즌 한정 아이스크림으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고구마루바는 전국 주요 편의점과 대형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되며, 가을·겨울 시즌 동안 한정 수량으로 운영됩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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