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스가 카카오프렌즈의 인기 캐릭터 ‘춘식이’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예고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국내 대표 커피 브랜드 할리스는 12일,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새로운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히며, ‘콜라보 맛집’으로서의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춘식이는 2020년 카카오프렌즈가 선보인 캐릭터로, 라이언이 길에서 데려와 함께 지내는 반려 고양이로 설정된 인물입니다.
귀여운 외모와 고구마를 좋아하는 ‘집냥이’라는 콘셉트로 팬층이 두텁습니다.
이번 협업은 할리스의 세련된 카페 감성과 춘식이의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만나, 따뜻한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할리스와 카카오프렌즈 춘식이의 콜라보레이션은 단순한 메뉴 출시를 넘어, 시즌 한정 메뉴·MD(굿즈)·컨셉스토어 등 다방면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춘식이를 테마로 한 음료와 디저트 메뉴는 추운 계절에 즐기기 좋은 따뜻한 콘셉트로 구성될 예정이며, 캐릭터 팬뿐 아니라 일반 고객에게도 높은 인기를 얻을 전망입니다.
또한, 춘식이 콜라보레이션 MD 상품은 소장 가치를 높인 한정판으로 출시되어, 일상 속에서도 귀엽고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컵, 텀블러, 담요 등 시즌 한정 굿즈를 비롯해 메뉴와 MD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준비됩니다.
해당 콜라보레이션은 전국 할리스 매장에서 오는 19일 공개될 예정입니다.
할리스는 이번 협업을 기념해 일부 매장을 ‘춘식이 특화 콘셉트스토어’로 꾸며, 방문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선보입니다.
춘식이를 테마로 한 인테리어와 포토존, 한정판 메뉴 구역 등이 마련되어 있어 팬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브랜드에는 새로운 감성적 이미지를 전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할리스 관계자는 “다가오는 홀리데이 시즌, 카카오프렌즈의 인기 캐릭터 춘식이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오는 19일부터 전국 할리스 매장에서 춘식이와 함께한 메뉴와 MD 상품을 만나볼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협업은 할리스가 추운 겨울 시즌을 맞아 ‘따뜻한 감성’과 ‘캐릭터 콜라보 문화’를 결합한 대표적인 시즌 마케팅 사례로 꼽힙니다.
브랜드와 캐릭터 팬덤이 함께 만들어가는 긍정적 시너지로, 국내 카페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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