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수본의 영유아식 브랜드 베이비본죽이 실온 보관이 가능한 유아용 영양밥 신제품 4종을 선보였다.
베이비본죽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아이에게 식사를 제공할 수 있는 실온영양밥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제품은 ▲전복버터영양밥 ▲한우치즈영양밥 ▲미트카레영양밥 ▲닭살들깨버섯영양밥 등 총 4종이다.
제품은 한 팩당 160g 용량으로, 이유식 단계를 마친 유아가 한 끼 식사로 섭취하기에 충분한 분량으로 구성됐다. 고온·고압 멸균 공정을 거쳐 상온에서 장기간 보관할 수 있으며, 냉장 보관 없이 외출이나 여행, 비상 상황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전자레인지로 약 1분간 데우면 바로 섭취 가능하도록 설계됐고, 유아용 젖병에 사용되는 PP 소재 용기를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영양 설계에도 신경 썼다. 아이들의 건강을 고려해 저염식으로 구성했으며, 미트카레영양밥 기준 나트륨 함량은 유아(3~5세) 일일 충분 섭취량의 약 16% 수준이다. 무항생제 한우와 돼지고기, 닭가슴살, 국산 전복 등 엄선된 원료를 사용해 맛과 영양의 균형을 맞췄다.
베이비본죽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26일부터 2월 1일까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최대 52%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리뷰 이벤트 등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김진아 순수본 식품본부장은 “이번 실온영양밥은 보관과 조리의 편의성뿐 아니라 이유식 완료기 이후 아이들의 성장 단계에 맞춘 영양과 기호를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며 “일상은 물론 여행과 외출 시에도 부모에게 든든한 선택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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