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이 설 명절 연휴를 맞아 레스토랑 모모카페에서 ‘붉은 말의 해’ 기념 프로모션을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합니다.
이번 프로모션은 설 명절 분위기를 살리고 가족 단위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점심과 저녁 뷔페를 이용하는 말띠 고객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동반 고객에게는 15% 할인이 적용됩니다.
할인 대상은 1930년, 1942년, 1954년, 1966년, 1978년, 1990년, 2002년, 2014년생으로, 현장에서 신분증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용을 위해서는 방문 하루 전까지 네이버 예약을 완료해야 합니다.
또한 설 연휴 기간 동안 ‘말’이 그려진 의상을 착용하고 방문한 고객에게는 오미자 에이드를 1인 1잔 무료로 제공해 명절 분위기를 더합니다.
설날 당일인 2월 17일에는 떡국과 나물, 한과 등 명절 대표 메뉴를 추가로 선보이며,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특별한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모모카페 뷔페는 샐러드와 훈제 연어, 애피타이저, 핫디쉬, 디저트 등 다채로운 메뉴로 구성됩니다.
셰프가 즉석에서 조리하는 쌀국수와 파스타 라이브 스테이션, 카빙 스테이션도 운영됩니다.
주요 메뉴로는 LA갈비와 꿔바로우가 제공되며, 평일 디너와 주말에는 전복과 대게 등 해산물과 특선 메뉴가 추가됩니다.
모모카페는 단체 이용이 가능한 별실 1개와 부스형 테이블 2개를 갖추고 있어 가족 모임이나 소규모 모임에도 적합합니다.
주말과 공휴일 기준 뷔페 가격은 성인 11만원, 어린이(만 12세 이하) 6만원이며, 말띠 고객은 프로모션 기간 중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텔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고객들이 즐거운 식사와 함께 소소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연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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