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한국관광공사 ‘근로자 휴가지원사업’과 연계한 봄맞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기간은 다음달 11일까지다.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중소기업·소상공인 근로자 10만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근로자가 20만원을 적립하면 기업과 정부가 각각 10만원을 추가 지원하는 구조다. 복지 확대와 국내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한국관광공사 온라인몰 ‘휴가샵’에서 전국 소노호텔앤리조트 이용이 가능한 ‘봄맞이 소노’ 패키지를 판매한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조식 뷔페 2인 이용권을 기본으로 구성했다. 미취학 아동 1인 조식 무료, 워터파크 또는 사우나 50% 할인권(4인) 혜택도 포함된다. 주중 입실 시 오후 3시 레이트 체크아웃이 제공된다. 투숙 기간은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소노인터내셔널은 지난해 10월 한국관광공사와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회사 측은 근로자 복지와 내수 관광 진작을 위한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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