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너시스BBQ 그룹 계열 식문화 콘텐츠 기획 기업 파티센타의 브랜드 ‘아이캔리부트’가 서울 서초구 하이엔드 주거단지 ‘래미안 원펜타스’의 입주민 전용 카페테리아 운영을 맡았다.
아이캔리부트는 최근 아파트 커뮤니티 공간이 단순 편의시설을 넘어 카페와 간편식 중심의 생활 밀착형 식음 서비스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는 흐름에 주목해 이번 협업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래미안 원펜타스 카페테리아는 매일 오전 7시부터 운영된다. 샐러드와 프리미엄 샌드위치, 발아커피, 수제 음료 등 간편하면서도 품질을 강조한 메뉴를 선보이며, 입주민 수요에 맞춘 케이터링 상품도 함께 제공한다.
파티센타는 이번 운영을 시작으로 서울과 수도권 주요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입주민 전용 카페테리아, 간편 조식, 커뮤니티 기반 식음 서비스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윤지현 파티센타 대표는 “아파트는 이제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입주민의 하루를 관리하는 라이프 플랫폼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래미안 원펜타스 카페테리아는 커피와 간편식에서 출발해, 향후 입주민의 생활 리듬과 단지 행사에 맞춘 식음 서비스까지 확장할 수 있는 식문화 모델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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