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의료기 전문기업 누가베스트(누가의료기)가 서울 강북 지역 핵심 상권에 브랜드 체험공간을 새롭게 선보였다.
누가베스트는 롯데백화점 미아점 4층에 체험형 브랜드 공간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아 온 누가베스트는 이번 입점을 계기로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한층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체험공간은 주요 의료기기를 직접 사용해볼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방문객이 실제 사용을 통해 기능과 특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전문 상담 인력이 상주해 제품 설명과 맞춤형 상담을 함께 제공한다.
특히 백화점이라는 생활 밀착형 유통 공간에 입점함으로써 의료기기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 보다 친숙한 환경에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눈길을 끈다.
누가베스트는 현재 전국 대리점을 통해 체험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이번 백화점 체험공간 오픈을 통해 오프라인 체험 채널을 다각화한다는 전략이다.
누가베스트 관계자는 “의료기기는 직접 체험해보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까운 생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누가베스트는 향후에도 체험 중심의 오프라인 공간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고객 경험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 전략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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