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바엘(BAELL)이 제주 신라 면세점에 입점하며 첫 오프라인 면세 매장을 선보인다.
바엘은 2월 6일부터 제주 신라 면세점에서 공식 매장을 운영하며, 여행객과 국내외 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전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장에서는 바엘의 대표 제품인 ‘파로 광채 크림 앰플’을 비롯해 ‘광채 톤업 선크림’, ‘광채 버블 에센스 토너’ 등 광채 라인 전 제품과 민감성 피부를 위한 진정 라인까지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 첫 오프라인 매장으로, 제품의 제형과 사용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여행객을 위한 미니 사이즈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기내 반입이 가능한 소용량 구성으로, 여행 중에도 스킨케어를 간편하게 유지하려는 수요를 겨냥했다.
바엘 제품은 브랜드 독자 원료인 ‘파로’에서 추출한 파로씨추출물과 파로수다 성분을 핵심으로 한다. 파로씨추출물(엠머밀씨추출물)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기미와 잡티 개선, 피부 미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바엘은 자연 유래 성분과 과학적 연구를 결합한 포뮬러를 통해 차별화된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바엘 관계자는 “제주 신라 면세점 입점은 고객과 직접 만나는 첫 오프라인 접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여행 중에도 피부 광채 관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객들이 바엘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입점을 시작으로 3월부터는 온·오프라인 면세 채널로 유통을 확대해 더 많은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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