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신라호텔이 호텔 마스코트 ‘신라베어’ 제주 한정판과 디저트 기프트 세트를 출시했다.
이번 제주 에디션은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인형 2종과 키링 2종으로 구성됐다.
‘블루 헤링본 베어’는 2020년 출시된 모델로, 제주 바다를 연상시키는 푸른 색감과 헤링본 패턴을 적용했다.
‘해녀 베어’는 지난해 12월 공개된 제품으로, 물안경과 태왁을 든 제주 해녀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키링은 블루 헤링본과 화이트 컬러로 출시됐다.
디저트 기프트 세트 ‘패스트리 혼디’도 함께 선보인다. 제주신라호텔 패스트리 부티크 전용 상품이다. ‘혼디’는 제주 방언으로 ‘함께’라는 뜻이다.
세트는 신라베어 키링과 쁘띠 디저트 10종으로 구성됐다. 제주 식재료를 활용해 지역 색채를 강조했다.
구성은 ‘혼디 브라우니’ 4종(초코·한라봉·말차·솔티카라멜)과 ‘혼디 치즈케이크’ 4종(플레인·신라 티 블렌드·말차·백년초)이다.
키링은 블루 헤링본, 화이트, 레드 중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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