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니스프리가 베스트셀러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의 기술력을 확장한 ‘데일리 유브이 노세범 선 파우더’를 출시했다. 해당 라인은 누적 판매 8000만 개를 돌파한 기존 제품의 강점을 기반으로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과다 유분을 잡아주는 기존 기능에 더해 톤업과 자외선 차단 기능을 결합했다. 핑크 컬러를 적용해 자연스럽고 화사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며, 번들거림 없이 보송한 마무리를 구현한다.
가벼운 텍스처도 특징이다.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이나 모공 끼임 없이 밀착되며, 외출 중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하나의 제품으로 유분 케어와 피부 보정, 선 케어까지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활용도를 높였다.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노세범 톤업 선크림’도 주목된다. 세범 컷 파우더와 블러링 기능을 적용해 유분 조절과 모공 커버를 동시에 지원한다. 색상은 핑크, 라벤더, 베이지 3종으로 구성됐다.
이니스프리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올리브영 라이브 방송 ‘신상라디오’를 통해 제품 소개와 함께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련 제품은 전국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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