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롯데리아가 47년 동안 사랑받아온 새우버거를 새롭게 해석한 '리아 두툼새우' 2종을 출시한다. 통새우살을 넣은 두툼한 패티와 차별화된 소스를 적용했으며, 모델로 악뮤를 선정해 신규 광고도 공개한다.
- 리아 새우 기반 신메뉴 2종 출시
- 통새우살 더한 두툼한 패티 적용
- 악뮤 모델 발탁 및 신규 광고 공개

롯데리아 신메뉴 '리아 두툼새우' 출시
롯데리아가 대표 새우버거를 새롭게 업그레이드했다.
롯데리아는 2026년 7월 16일 '리아 두툼새우'와 '리아 두툼새우 스파이시토마토'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47년 동안 판매된 대표 메뉴 '리아 새우'를 기반으로 패티의 두께와 풍미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리아 두툼새우, 통새우살 패티로 풍미 강화
'리아 두툼새우'는 통새우살과 다진 새우살을 함께 넣은 두툼한 패티를 사용했다.
여기에 홀스래디쉬 소스를 더해 새우의 풍미를 살리고 산뜻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기존 새우버거보다 식감과 볼륨감을 높여 새우 패티의 존재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리아 두툼새우 스파이시토마토 특징
함께 출시되는 '리아 두툼새우 스파이시토마토'는 매콤한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겨냥했다.
토마토소스에 딱새우 엑기스를 더해 갑각류 특유의 풍미와 감칠맛을 높였다.
매콤한 소스와 두툼한 새우 패티가 어우러져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맛을 구현했다는 것이 롯데리아의 설명이다.
롯데리아 악뮤 모델 발탁
롯데리아는 신제품 모델로 AKMU(악뮤)를 선정했다.
악뮤는 다양한 세대에게 친숙한 음악과 개성 있는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듀오다.
롯데리아는 악뮤와 함께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신규 광고는 2026년 7월 16일 롯데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 '리아버거가게'를 통해 공개된다.
롯데리아 새우버거 라인업 확대
롯데리아의 새우버거는 오랜 기간 브랜드를 대표하는 메뉴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았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리아 새우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패티의 두께와 풍미를 강화해 프리미엄 새우버거 수요를 겨냥했다.
최근 버거 프랜차이즈 업계는 기존 인기 메뉴를 업그레이드한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롯데리아 역시 대표 스테디셀러인 새우버거를 재해석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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