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태영·권상우 부부의 아들 권룩희 군이 훤칠한 근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권룩희 군은 최근 개인 계정을 개설하고 아버지 권상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그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큰 키로 시선을 끌었습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또래와는 다른 성숙한 이미지가 돋보였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앞서 손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들의 일상을 전한 바 있습니다.
그는 “서울에 와서도 계속 친구를 만나러 나간다.
아침 일찍 나가 저녁 늦게 들어온다”고 말했습니다.
또 “강남역에서 집까지 50분 거리를 친구들과 걸어왔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손태영은 “제보에 의하면 지나가다 번호를 물어본 적도 있다고 하더라”고 전하며 웃었습니다.
이어 대학 진학과 관련해 “좋은 학교를 가고 싶어 한다.
뉴욕대를 기준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권룩희 군은 미국에서 학교에 다니며 축구부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키는 180cm가 넘는 것으로 전해지며 또 한 번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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