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이 또 하나의 3억 뷰 뮤직비디오를 추가했다.
2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의 네 번째 미니앨범 Al1 타이틀곡 ‘울고 싶지 않아’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전 9시 30분께 유튜브 조회수 3억 회를 넘어섰다.
‘울고 싶지 않아’는 처음으로 깊은 슬픔을 마주한 소년의 감정을 담은 곡이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된 뮤직비디오는 감각적인 영상미와 세븐틴 특유의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통해 곡의 서정성을 극대화했다.
이 곡은 발매 당시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음악방송에서도 6관왕을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는 누적 스트리밍 수가 2억5000만 회에 육박하며 전 세계 팬들의 꾸준한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세븐틴은 현재 월드투어와 유닛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에스쿱스와 민규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시작으로 국내외 5개 도시에서 ‘CxM [DOUBLE UP] LIVE PARTY’를 진행 중이다. 도겸과 승관은 유닛 활동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미니 1집 타이틀곡 ‘Blue’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월드투어 ‘SEVENTEEN WORLD TOUR [NEW_]’도 막바지를 향하고 있다. 세븐틴은 홍콩, 싱가포르, 방콕, 필리핀 불라칸 공연을 거쳐 오는 4월 4~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앙코르 공연을 열며 약 7개월간 이어진 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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