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이경이 사생활 논란 이후 처음으로 라디오 생방송에 출연했다.
이이경은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스페셜 DJ로 나섰다.
그는 “오랜만에 ‘컬투쇼’에 왔다”며 “지난해 영화 ‘히트맨2’ 홍보로 출연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SBS 라디오와의 인연도 언급했다. 과거 ‘철파엠’ DJ를 대신 진행한 경험을 소개하며 프로그램별 분위기 차이를 설명했다.
또한 SBS Plus·ENA 예능 ‘나는 솔로’ MC로 4년 넘게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200회를 맞았으며 최근 240회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이경은 출연자들의 용기를 언급하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당부했다.
한편 이이경은 지난해 10월 사생활 관련 의혹에 휘말렸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며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 대응 방침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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