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아들 드림 영국 유학 두고 유튜브서 설전
명예영국인 설득
드림이 고민 장면
유학 긍정 입장

가수 하하가 아들 드림의 영국 유학을 두고 유튜버 명예영국인과 유쾌한 설전을 벌였습니다. 3월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하하PD’ 영상에서는 드림이와 명예영국인의 첫 만남부터 예상치 못한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영상 속 드림이는 영어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며 빠르게 친해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에 명예영국인은 “영국에 가고 싶냐”고 질문했고, 드림이는 “축구 보러 가고 싶다”고 답하며 관심을 보였습니다.
대화는 곧 유학 이야기로 이어졌습니다. 명예영국인은 “영국에 오면 내가 키워주겠다”고 제안했고, 이에 하하는 “어떻게 키워줄 거냐”고 즉각 반응했습니다. 이어 “매일 축구를 볼 수 있다”는 설명과 함께 출연료보다 더 많은 금액을 주겠다는 언급까지 나오면서 상황이 더욱 흥미롭게 전개됐습니다.
드림이는 두 사람의 말을 듣고 누구를 선택할지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장면에서 하하는 영어로 설득을 시도했지만 의사 전달이 쉽지 않았고, 결국 “배신자”라고 외치며 감정을 드러냈습니다. 다만 한국어 사용 금지 규칙으로 인해 곧바로 제재를 받는 상황이 이어지며 웃음을 유도했습니다.
결국 하하는 상황을 정리하며 현실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솔직히 나도 영국 유학을 보내는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며 드림이의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음을 드러냈습니다.
이번 영상은 단순한 예능 상황을 넘어 자녀 교육과 유학에 대한 고민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웃음 속에서도 부모의 현실적인 선택과 고민이 함께 드러난 장면으로 이어졌습니다.
Q. 하하 아들 드림은 영국 유학 가나요?
A. 아직 확정은 아니며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Q. 명예영국인은 드림에게 어떤 제안을 했나요?
A. 영국에 오면 함께 지내며 축구를 볼 수 있게 해주겠다고 제안했습니다.
Q. 해당 영상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A. 유튜브 채널 ‘하하PD’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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