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만코리아가 스킨케어 중심 사업에서 생활용품으로 영역을 넓힌다. 비건 뷰티 브랜드 보타랩을 통해 핸드케어 2종과 병풀 유래 성분을 적용한 티슈 2종을 선보였다.
회사는 스킨케어 제품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일상 밀착형 제품에 접목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인 만큼 성분 안전성과 사용감을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
보타랩 ‘소프트터치 핸드케어’ 라인은 유주제스트(YUZU ZEST) 향을 적용한 핸드워시와 핸드크림으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비건 포뮬러를 적용하고 우려 성분 24종을 배제했다.
‘소프트터치 핸드워시 유주제스트’는 99.9% 항균 효과를 내세웠다. 용암병풀수™와 보습 성분을 함유해 세정 후에도 촉촉함을 유지하도록 설계했다. ‘소프트터치 핸드크림 유주제스트’는 용암병풀수™와 식물 유래 오일을 배합해 산뜻한 사용감을 강조했다.
티슈 제품군도 함께 출시했다. ‘병풀 코튼 롤티슈’는 100% 천연펄프 원단에 병풀 추출물을 더하고 3겹 구조와 엠보싱을 적용했다. ‘병풀 도톰 물티슈’는 레이온 원단에 스펀레이스 공법을 적용했으며, 병풀 추출물과 8단계 정제수를 담았다.
리만코리아는 향후 뷰티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브랜드 확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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