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헤어 케어 브랜드 츠바키(TSUBAKI)가 배우 수지를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츠바키는 ‘The vitality of the camellia’를 주제로 한 신규 캠페인을 공개했다. 핵심 메시지는 ‘까멜리아오일포스 기반 손상모 케어’다. 브랜드의 독자 성분을 통해 부드러움과 윤기를 동시에 관리하는 헤어 케어 솔루션을 강조했다.
새 앰버서더로 합류한 수지는 세련된 이미지와 독보적인 분위기를 바탕으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헤어 케어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수지는 “츠바키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브랜드가 제안하는 손상모 케어의 부드러움을 많은 분들에게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츠바키는 캠페인과 함께 3월 한 달 동안 올리브영에서 ‘올영픽(Olive Young’s Pick)’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대표 제품을 최대 42%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대표 제품은 ‘0초 헤어팩’으로 알려진 ‘프리미엄 EX 리페어 마스크’다. 이 제품은 손상 모발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헤어팩으로 브랜드의 대표 라인업으로 꼽힌다.
이와 함께 모발 상태에 맞춘 다양한 제품군도 선보인다. 뿌리 볼륨 개선을 돕는 ‘볼륨 & 리페어’, 수분과 윤기를 강화하는 ‘모이스트 & 리페어’, 집중 영양 케어를 위한 ‘EX 데미지 케어 & 리페어’, 두피와 모발을 함께 관리하는 ‘EX 헤어 폴 케어 & 리페어’ 등 총 4개 라인이다.
츠바키는 올해 론칭 20주년을 맞았다. 브랜드는 손상 모발 연구 기술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헤어 케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회사 측은 “브랜드 기술력과 수지의 이미지가 결합해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츠바키의 헤어 케어 경험을 접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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