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프리미엄 크림치즈 브랜드 ‘끼리(Kiri)’가 수제버거 브랜드 다운타우너와 협업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협업은 크림치즈를 디저트 중심에서 벗어나 요리 영역까지 확장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끼리 특유의 부드럽고 진한 풍미를 버거 메뉴 경험으로 연결해 새로운 미식 콘셉트를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끼리는 글로벌 크림치즈 시장에서 인지도를 확보한 브랜드로, 최근에는 베이킹과 디저트뿐 아니라 소스와 토핑 등 다양한 요리 활용으로 제품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다운타우너의 치킨 메뉴 라인업에 ‘크리미(Creamy)’ 콘셉트를 적용했다. 허니 크림치즈를 활용해 단맛과 짠맛의 균형을 살리고 바삭한 치킨 메뉴에 디핑 요소를 더해 새로운 식감을 강조했다.
다운타우너는 신선한 재료와 수제 방식으로 알려진 버거 브랜드로, 감각적인 매장 경험을 통해 젊은 소비층의 팬덤을 확보해 왔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단순한 신메뉴 출시를 넘어 매장 경험과 브랜드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는 캠페인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다. 협업 메뉴와 이벤트는 5월까지 진행된다.
또한 기간 동안 세트 메뉴 혜택과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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