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페이 가 제주도 내 주요 관광지와 유명 맛집, 숙소, 마트 등 6천600여 가맹점에서 Npay 포인트 적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제주도 내 '착한가격업소'를 포함해 관광객 이용률이 높은 결제처에서 네이버페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이다.
6월부터 12월까지 제주도 전역의 245개 착한가격업소에서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또는 머니로 1만 원 이상 결제 시 2천 포인트가 즉시 적립된다.
적립률로 보면 최대 20%에 달하는 혜택으로, 제주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휘닉스 제주 아일랜드·플레이스캠프·파크에서는 7월 17일까지 숙박 패키지 결제 시 최대 3만 포인트까지 적립 가능하다.
또한 제주도 내 농협하나로마트에서는 6월 한 달간 5만 원 이상 결제 시 5천 포인트가 지급된다.
제주도립미술관, 거문오름 등 관광 명소뿐 아니라, 포도원흑돼지·자매국수·유지커피웍스 등 제주도의 대표 맛집에서도 QR결제가 가능하다.
전국 체인인 CU, GS25도 제주 가맹점에서 해당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카드 결제가 가능한 모든 가맹점에서는 MST(마그네틱보안전송) 기반의 Npay-삼성페이 결제를 활용하면 Npay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배동현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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