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이미지는 'Chat GPT'를 활용해 제작된 AI이미지입니다.
한여름 오후, 갑자기 시원하면서도
건강한 간식이 당기는 순간이 있다.
그렇다고 오븐 돌리기는 부담스럽고,
너무 달거나 기름진 간식은 몸에 미안해지기 마련이다.
그럴 때 추천하고 싶은 간식이 바로
‘노 오븐 레시피’인 요거트 바크와 그래놀라바.
둘 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지만,
영양소는 꽉 채우고, 입맛도 만족 시키는
여름 간식으로 손색이 없다.
요거트 바크는 얼려서 먹는 아이스크림 같은 느낌,
그래놀라바는 하나만 먹어도 든든한 에너지바 같은 존재.
아이 간식, 다이어트 간식, 출근 전 챙김용까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 요거트 바크
재료 (2~3인분 기준)
플레인 요거트 300g (그릭 요거트 추천)
꿀 또는 메이플시럽 1~2T
믹스 견과류 (아몬드, 캐슈넛 등) 한 줌
냉동 or 생과일 (블루베리, 딸기, 키위 등)
시리얼, 그래놀라, 코코넛칩 (선택)

만드는 법
1. 요거트에 꿀을 섞어 달콤함을 조절한다.
2. 유산지를 깐 트레이나 접시에 요거트를 1cm 두께로 평평하게 펴 바른다.
3. 그 위에 과일, 견과류, 시리얼 등을 예쁘게 올린다.
4. 냉동실에서 3~4시간 이상 얼려 굳힌다.
5. 꺼내서 손으로 톡톡 부숴 먹는 바크 완성!

*위 이미지는 'Chat GPT'를 활용해 제작된 AI이미지입니다.
TIP
꿀을 넣으면 요거트의 시큼함이 줄어들어 누구나 즐기기 좋다.
초콜릿 칩이나 코코넛 가루를 소량 뿌리면 풍미가 올라간다.
완성 후 지퍼 백에 넣어 냉동 보관하면 하루 한 조각 간식으로 딱 좋다!
🍯 그래놀라바
준비 재료 (8~10개 기준)
오트밀 1컵
믹스 견과류 다진 것 1/2컵
크랜베리, 건포도 등 말린 과일 1/3컵
꿀 또는 메이플시럽 1/4컵
땅콩버터 또는 아몬드버터 2~3T
소금 한 꼬집
바닐라 익스트랙 (선택)

*위 이미지는 'Chat GPT'를 활용해 제작된 AI이미지입니다.
만드는 법
1. 큰 볼에 오트밀, 견과류, 말린 과일을 섞는다.
2. 꿀과 땅콩 버터를 전자레인지나 중탕으로 살짝 녹인다.
3. 따뜻해진 시럽을 재료에 부어 잘 섞는다.
4. 유산지 깐 틀에 평평하게 눌러 담는다.
5. 냉장고에서 2시간 이상 굳힌 후 꺼내 칼로 자른다.

*위 이미지는 'Chat GPT'를 활용해 제작된 AI이미지입니다.
TIP
견과류는 아몬드, 호두, 해바라기 씨 등
다양하게 믹스할수록 식감이 풍성하다.
초콜릿을 녹여 윗면에 반 코팅해도 좋다
실리콘 몰드를 활용하면 모양 유지가 쉽고 예쁘게 완성된다.
건강한 식단이 거창한 한 끼에서만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잠깐의 허기, 심심한 입, 기운 빠진 오후에
무심코 집어 드는 간식이 오히려
건강을 무너뜨릴 수 있다.
요거트 바크와 그래놀라바는
뜨거운 여름에도 조리기구 없이 간편하게
하지만 풍부한 영양과 포만감,
입안 가득 퍼지는 만족감을 줄 수 있다.
더 이상 귀찮고, 덥다는 이유로 아무거나 먹지 말고
홈메이드 간식으로 건강과 달콤함 두 가지 다 챙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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