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카나치킨 의 혁신 메뉴 치필링 이 누적 판매 100만 마리를 돌파하며 치킨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다.
지난해 10월 출시된 이 제품은 단순히 치즈를 얹거나 뿌리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100% 자연산 모짜렐라 치즈를 치킨 속에 넣는 구조로 개발되어 먹는 재미와 시각적 만족을 동시에 제공한다.
출시 직후부터 업계와 소비자 사이에 빠르게 입소문이 퍼지며, 전국적으로 품절 사태를 일으킨 ‘치필링’은 일명 ‘레어템 치킨’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수요 폭증에 대응하기 위해 멕시카나 본사 임직원 전원이 제조 공장 생산 라인에 투입되는 특단의 조치를 단행하기도 했다.
이러한 적극적인 대응은 브랜드에 대한 고객의 신뢰를 한층 강화 시켰고,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이 같은 흥행 돌풍은 멕시카나의 도전 정신과 소비자 트렌드를 면밀히 분석한 끝에 이뤄낸 결과로 평가된다.
35년간의 치킨 제조 노하우를 축적해 온 멕시카나는 ‘치필링’의 성공을 기반으로, 지난 3월에는 매운맛을 강조한 신제품 ‘치필링 핫’을 추가로 선보이며 시장에 또 한 번의 충격을 안겼다.
‘치필링 핫’은 케이준 스타일의 매콤한 크럼블과 치즈의 부드러움을 절묘하게 조합해, 매운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멕시카나 최광은 회장은 “‘치필링’ 출시 이후 지금까지 고객 분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단기간에 100만 마리라는 높은 판매고를 올릴 수 있었다. 언제나 변함없는 맛, 보다 나은 서비스로 고객 분들께 최고의 만족을 선사하는 멕시카나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나아가겠다. 저희 멕시카나치킨과 ‘치필링’, ‘치필링 HOT’에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실제로 SNS상에서도 ‘치필링’에 대한 긍정적인 후기와 사진이 잇따라 게시되며, MZ세대를 중심으로 브랜드 팬덤이 형성되고 있는 분위기다.
제품의 콘셉트 자체가 기존 치킨의 상식을 뒤엎은 형태인 만큼,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는 젊은 소비자층에게 특히 강력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앞으로도 멕시카나는 지속적인 제품 혁신과 소비자 밀착형 마케팅을 통해 치킨 업계 내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신제품 개발 외에도 고객 맞춤형 서비스 확대, 가맹점 지원 강화, 디지털 플랫폼 연계 등의 전략을 통해 브랜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전수인([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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