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푸드가 두바이 스타일의 풍미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현한 디저트 신제품을 선보인다.
신세계푸드는 29일 두바이 스타일 초코 크루아상 ‘두초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이국적인 식감과 화려한 비주얼의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가 SNS를 중심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마트 베이커리의 강점을 살려 가성비 디저트로 기획했다.
두초크는 버터 풍미가 살아 있는 크루아상 속에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크런치한 카다이프를 듬뿍 채웠다. 여기에 초콜릿 드리즐과 피스타치오 분태를 더해 달콤함과 고소함의 균형을 맞췄다. 단맛을 과하지 않게 조절해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제품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2주간 한정 판매된다. 이마트와 트레이더스에서 각각 하루 1개 매장을 선정해 하루 100세트씩, 1인 1세트 한정으로 판매된다. 일자별 판매 매장 정보는 이마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최근 화제를 모으는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를 보다 편안한 맛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라이프스타일과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한 가성비 베이커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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